천지는 세월이 어지럽다고 하여 봄날을 없애지 않고
(天地不爲亂歲去春)

좋은 임금은 세상이 쇠락했다고 하여 덕을 버리지 않는다(人君不以衰世屏 )


/ 왕충의 시
- P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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