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위대한 업적은 인정받는 데 시간이 걸리고,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한다. / 쇼펜하우어7쪽
*훈련되어 몸에 밴 소비에의 갈망은 끊임없이 새로운 소비를 계속하도록 우리를 몰아붙입니다. 부유층 따라 하기가 아니더라도 소비의 무한궤도는 끝이 없습니다. **지불의 완료는 욕망 해소가 아니라 **욕망하고 싶은 욕망의 해소이고 **새로운 욕망의 점화입니다. 지그문트 바우만은 교육을 통한 ‘문화혁명‘으로 소비의 무한루프를 끊어낼 수 있다고 하였다. 18-9쪽
청춘들이 겪고 있는 불평등과 빈곤은빈곤이 게으름과 부실한 선택의 결과라는 우파의 주장이 통하지 않는 곳입니다. 자신이 부모를 선택할 수는 없으니까요. - 존 롤스/ 2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