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갈 테면 가라, 그는 생각했다.

4월은 흘러갔다.

이제 4월은 이미 지나가 버렸다.
이 세상에는 온갖 종류의 사랑이 있건만
똑같은 사랑은 두 번 다시 없을 것이다.


123-19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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