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손 옆에는 되찾아 가는 발톱이 있다.
나는 단연코 너희들이 말하는 현장을 거절한다.

그런 헌장은 가면이다.
그 아래에는 거짓이 있다.

헌장을 받아들이는 국민은 양보한다.
권리가 완전할 때밖에는 권리가 아니다.


301~30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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