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는 이렇게 달라졌을까?
왜 조금만 뭐라고 해도 내 피는 끓어오를까?
저 언덕 무성한 히스 속에 한번 뛰어들면 틀림없이 정신이 날 텐데.
다시 창을 활짝 열어줘, 빨리. 왜 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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