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바레>


행 20:19

바울은 에베소의 장로들에게 작별을 고하면서, 자신이 ‘모든 눈물과 겸손으로 주님을 섬겼다‘고 말한다.

리처드 포스터는 이렇게 썼다.
"*섬김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의 권력과 *이익을 추구하려는 모든 시도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게 한다.


18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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