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 휼륭해, 하나에서 열까지 다. 이 세상은 참 좋은 곳이야. 비록 우리는 고약하지만 세상은 좋은 곳이라고. 추악한 우리들도 다 좋은 사람들이야, 추약하면서도 좋은 사람들이지. 154-5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