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를 선대할 때 나의 존재는 나에게서 타인의 미래로무게 중심을 옮겨 놓게 된다. 죽음으로 향한 나의 존재는타자를 위한 존재로 바뀌고, 이것을 통해 죽음의 무의미성과비극성은 상실 된다. 에마뉘엘 레비나스. ; 당신에겐 그런 사람이 있나요? 9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