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omnibus requiem quaesivi, et nusquam inveni nisi in angulo cum libro."(내 이 세상 도처에서 쉴 곳을 찾아보았으되, 마침내 찾아낸, 책이 있는 구석방보다 나은 곳은 없더라). -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