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72일#책선물📚 파도의 맛 - 글, 그림 신정연표지 시원한 하늘 색 물감을🎨물에💦 풀어 놓은 듯 물결이🌊흐르듯 출렁이는 것 같다.물 속에 비치는 물결모양이 코끼리🐘모양 같기도 하고 고래 🐳모양 같이도 하다.그리고 이 책이 재미있는건바로 병풍 그림책이다.앞으로 넘겼다 뒤로도 넘겨보고쭉~ 📖 펼쳐서 보기도한다.병풍 그림책은 묘미는쫙~~ 펼쳐서 연결 된 그림을🖼보는게 매력이다.여기 물💦 속에는 어떤 일들이일어날까?시원한 파도🌊가 우리를 부른다.아이가 👦수영복을 입고 강아지와🐕뛰어 바다로 향하고 있다.바다의🌊 물결 모양이 꼭국수가락🍜 처럼 생겼다.저마다 바다에 들어가기 전에 준비운동을 한다.바다는🌊 마음이 깊고 넓은것 같다.어떤 누구라도 다 받아주고품어 주는 것 같다.🤗한 동안 바다와 같은 마음을갖은 사람을 찾아🧏 다니기도했던 같다.그래서 그런가?🤷바다를 보면 그냥 기분이 좋다.바다🌊 속에서 마음껏 수영을 하고어느새 제자리로 돌아 갈 시간🏡재미있게 바다수영 하고 와서집에서는 무얼 먹을까?🤷맛나겠다~🤭@bookgorae_pub @lael_84 #책고래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유아도서 #신간그림책 #어린이도서 #추천그림책 #그림책마이드셋 #그림책테라피 #책고래 #신정연그림책 #2023우수출판콘텐츠선정작 #미라클모닝 #파도의맛#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 #그림책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72일#책선물📚 달터뷰 - 글, 그림 임윤 표지에 아파트🏠 주민들이 베란다에 나와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보며 저마다 이야기하며 감상을 하는 듯 하다.첫 장을 넘기니 아나운서분이🤵스튜디오에 달과🌜 함께 인터뷰하는장면이 나온다.인터뷰 내용은 달님이🌜 해님에 🌞비해 하는 일이 별로 없다는🤷 주제로 달과 이야기하고 있다.달은🌜 태양열에 지구가🌍 타지 않도록지구의 자전축을 기울여 주기도하고 낮 동안 줄어든 바닷물을🌊 채우는 일을 한다고 말했다.달이🌜 이런 일을 하는 건 처음 알았다.광합성을 하느라 바빴던 나무들을🌳쉬게 해주고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들의 🦝 길도 밝혀 준다고 말했다.아나운서는 달에게🌜 많은 일은 하는것같지만 해님🌞보다는 중요한 일을 하는것같지 않다고 얘기했다.🙅나 나름대로 내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 일이 별로 중요한것 같지 않다고말하는 사람들을 만나면🤷당황스럽기도하고🙉 속상하기도 할 것 같다🙈그래도 달은🌜 꿋꿋하게 자신의또 다른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달은🌜 또 어떤일을 할까?달터뷰를 통해 달의 역할을 알아볼 수있어서 좋았다. 정보그림책을📗 이렇게 이야기💬 형식으로 읽어 볼 수 있어서신선하고 좋았다.@pulbitkids @lael_84 #풀빛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유아도서 #어린이추천도서 #풀빛출판사 #임윤작가님 #달터뷰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마인드셋 #그림책큐레이션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그림책케렌시아 #그림책 #그림책추천 #도서협찬 #미라클모닝
오늘의 그림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71일#책선물📚 걱정마, 걱정사우루스 - 글 레이철 브라이트, 그림 크리스 채터턴이 그림책은📘 감정그림책 시리즈 중 하나이다. 총3 권으로 되어있다.(3권 모두 받았다. 😁한권씩 읽고 올릴 예정이다.)빨간아기 공룡이🦕 시무룩한 표정으로한 낙서가 되어있는 바위 위에 앉아 있다. 가방은🎒 땅에 내려 놓은 채 고민이 가득해보이는 아기공룡아기공룡 옆에 파랑나비🦋 한 마리가 팔랑팔랑 날아다닌다. 그런데 이 나비의🦋 색은 파랑색💙일까?파랑색은 우울감😢이나 차가움😨 슬픔😭을 표현할 때 주로 사용한다. 아마도 아기공룡의🦕 마음이 우울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암시해 주는 듯 하다.아기공룡은🦕 어떤 일로 우울하고 슬퍼하고 있는 걸까?🤷햇살이🌞 내리 쬐는 화창 날.기지개를 켜며 걱정사우루스가일어났다.걱정사우르스는 나갈 준비를 다하고오늘 하루가 계획한📃 대로 흘러 갈 거라믿으며 집을 나섰다.무언가 계획을 짤때는 설레이고🙊기대가😄 크기 마련이다.걱정사우루스도 그랬던 모양이다.얼마 지나지 않아, 무언가 잘못되었다는생각이 들었다.간식이 모라자면 어쩌지?😔마실 물이 다 떨어지면요?😟걱정 구르이 뭉게뭉게 차오르기시작했다.😢걱정사우루스는 무엇이든지 계획대로📃척척 되는 게 좋았다.걱정사우루스를 보니 나랑 너무비슷하다 라고 느꼈다.나 말고도 이런 생각은💭누구나 그럴 것 같다.걱정사우루스의 걱정이 쌓여져가는 그때!어디선가 도마뱀🦎 한 마리가 쪼르르달려 나왔다.그리곤 하늘을🌧 가리키며 폭풍우가올 것 같다고 말한다.걱정이😢 쌓여 우울해하고 있는데문제를 같이 풀어나가거나 격려나위로가 아닌 또 다른 문제를안겨주는 사람이 나타나면 정말회복하기😭 힘들 정도의 절망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걱정사우루스 처럼...걱정사우루스는 더이상 소풍이즐겁지가 않다.😣여기서 재미있는건 걱정사우루스가집을 나올 때 부터 줄곧 따라오는무언가가 있었다.바로 파랑나비🦋이 나비는 왜 계속 따라오는 걸까?걱정사우루스는 자신만의 생각동굴에들어가버렸다. 그렇게 생각하는 중에엄마의 말이💭 떠올랐다.걱정하지 않아도 돼~걱정 나비는 쫓아내면 돼!생각한 대로 되지 않더라도아직 끝난 게 아니잖아?걱정사우루는 가방을🎒 뒤져작은 상자를📦 꺼냈다.상자에는📦 걱정을 잠재워 줄기분 좋아지는 물건들이 가득들어있었다.걱정사우루스는🦕 기분은 어떻게 됐을까?나만의☝️ 기분좋아지는🥳 방법은?@woongjin_junior@lael_84#웅진주니어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 #신간그림책 #유아도서 #감정그림책 #그림책시리즈 #어린이추천도서 #유아추천도서 #그림책마인드셋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큐레이션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북스타그램#웅진주니어 #레이철브라이트 #크리스채터턴 #공룡그림책 #걱정마걱정사우루스 #미라클모닝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70일#책선물📚 복희의 키친 - 글, 그림 양세호이 그림책은📙 빨강🔴과 파랑🔵두 색의 조합으로 제목이 적혀있다.그림 또한 빨강과 파랑색만을 사용해 표현했다.검정⚫️ 바탕에 빨강과 파랑만 사용한표지의 느낌은 좀 어두운 느낌이 들긴하지만 자세히보면 집안은🏡 다양한색들로 사용했다. 그림을🖼 보면서생각난 미술활동이🎨 있다.먼저 여러가지색의 크레파스를🖍하얀도화지색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다 칠한 후에 검정 크레파스로그 위에 전체를 까맣게 색칠한 후이쑤시개나🖊 끝이 뽀족한 걸로 긁어서 그림을🎨 그리면 검정 크레파스가벗겨지면서 아래있던 여러가지 색이보였던 그림 그런 느낌이다.앞면지는폭죽이 터지는 듯 한 불꽃이🎆터져 사방으로 퍼져가는 느낌이다.뒷면지는 우주처럼 🌌까만 바탕에 행성들이 폭죽터지듯이 흩어져있다.어떤 이야기가 펼쳐 질지 궁금하다.🤔하늘 높이 맛 구름에서☁️다양한 맛 송이들이 만들어지던어느날 꼬마 요리사👩🍳 복희가 맛 송이가흩날리는 가로수길은 지나 채소궁전으로🏰 들어갔다.복희는 채소 궁전을 왜 갔을까?이 그림책은 펼치니 꿈의 나라에온 듯 하다. 다양한 색으로🎨 너무나 예쁘게 그림을 표현했다.이 곳은 채소🍆🥕 궁전으로 모든것들이 다 채소이다.궁전의 문 주변에 배추잎들이🥬 커튼처럼 펼쳐있고 문뒤로는 여러가지종류의 채소들이🫑🥒 얼굴을 빼곰 내밀며 인사하듯 반긴다.채소 궁전 안은 더 다채롭다.보라빛 다리도 마치 옛날 꽃🌸가마를 연상케 한다.요소 하나하나 세심하게작업하시는게 느껴진다.복희가 양파와 당근🥕 분수대를⛲️뛰어넘을 때는 마치게임을🎮 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불러일으킬 만큼 그림이 신이나고 재미있게 표현되어있다.복희는 양파와🧄 당근🥕 분수대를 건너토마토🍅 덩굴 사이로 춤추며 양배추와 고추를🌶 징검다리 삼고하늘에 떠 있는 텃밭들을 구경하며오이🥒미로정윈을 지나드디어 복희의 키친에🏠 도착누가있을까?특히하게 복희네 키친은 검정에빨강과 파랑색만 사용한 집이다왜 복희의 키친의 곳만 이 색을사용했는 너무 궁금했다.❓️❔️❓️복희가 들어간 키친에는🏠또 다른 복희가👩🍳 기다리고 있었다.또 다른 복희는👩🍳 밖에서 들어 온복희의👩 손에 들린 바구니른 받았다채소를 가져왔냐는 물음에아니, 채소🍄🥕들의 우주를🌌 담아 왔어 라고 대답했다.과연 키친 안에 있던 또 다른 복희는👩🍳채소들의🍄🍆 우주로 어떤요리를 할까?이 그림책은📙 참 신선했다.😁그림의 색들과 표현이 기억에많이 남는다. 복희와👩 또 다른 복희의👩🍳존재도 궁금하다이 그림책은 채소를🍆🍄 잘 안먹는 아이들과 읽으면 좋을것 같다.☝️등장하는 채소들이 게임에🎮 등장하는 요소들 같아서 재미있었다.😊복희처럼👩🍳👩 어디에 있든지나도 온 세상에 🌍 그림책📚 맛을 솔솔 뿌리고 다니고 싶다.@onulbook_official@lael_84 #오늘책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 #신간그림책 #추천도서 #유아도서 #어린이도서 #그림책마인드셋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추천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오늘책 #조세호작가님 #복희의키친 #키친 #맛구름 #우주만 #채소의우주 #편식 #골고루먹어요 #미라클모닝 #굿짹 #눈높이아동문학상
🌈 오늘의 도서#책선물📚 오리의 뒷마당 - 글 울리히 후프, 그림 외르크 뮐레오리의 뒷마당은 독일의 베스트셀러 작가 울리히 후프와 외르크 뮐레가 만든 어린이 동화책이다.이 책은 다리를 절뚝거리는 오리와 눈이 보이지 않는 닭이 마음속에 숨겨둔 소원을 이루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두 친구는 서로 다른 성격과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고 돕게 되며, 진정한 우정을 발견한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우정의 의미와 가치를 가르쳐주는 좋은 책이다.작가는 유머러스하고 심오한 대화와 상황을 통해 우정이란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고 다가가는 것이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그림가는 투박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두 친구의 모험과 우정을 아름답게 표현한다. 이 책은 어른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독일에서 많은 언론과 독자들의 찬사를 받았다.등장하는 오리가 두려움에 한발짝도 세상밖으로 나서지 못 하는 성격이 였지만눈먼 닭을 만나면서 바라보는 시각과생각이 많이 달라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엔 닭이 하자는 대로 끌려다는오리가 조금 안쓰러워 보기도 했지만마지막의 반전이 정말 이 이야기의꿀잼이였다.이런 반전이...나도 오리처럼 근사하게 말을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다.아이들과 같이 보아도 너무 좋지만어른에게 더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여서 더 좋았다@owlbook21 @lael_84 #아울북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의도서 #어린이도서 #추천도서 #신간도서 #그림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스타그래머 #그림책마인드셋 #그림책테라피스트 #그림책큐레이션 #미라클모닝 #아울북출판사 #울리히후프 #외르크뮐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