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도서📙 나를 닮은 사랑에게✍️ 글, 🎨 그림 - #서은영📚 출판사 - 좋은사람들이 책은📙 엄마가 되어 처음 느껴 본 낯설고도 포근한 감정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고백하는 그림 에세이이다. 작가 서은영은 한 아이의 엄마이자 아날로그 손그림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아온 그림책 작가로, 아이를 향한 다짐을 담아 편지글을 쓰고 따스한 수채화로 고양이 가족을 그려낸 책이다. 🐱이 책은 눈앞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에 엄청난 행복을😍 느끼다가도 처음 하는 육아에 버겁고 막막한 심정을 느끼는 엄마들에게, 우리 모두가 서투르니 괜찮다고 위로를🙌 건네고,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모습이 아닌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성장하는 엄마를 그려내 용기를 전하기도 한다. 💪이 책은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로 페이지를 채웠지만 👉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엄마와 아이의 사랑과 성장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책이다. 작가의 솔직하고 감동적인 편지글과 수채화 그림이 어우러져 엄마의 마음을🩷 잘 담아냈다. 엄마가 되어 처음 겪는 감정과 고민, 즐거움과 행복을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이다. ✅️ 이 책은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통해 사랑과 존중, 용기와 희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 이 책은 엄마와 아이,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추천한다.@ddoma_insta @lael_84 #좋은사람들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엄마그림책 #나를닮은사랑에게#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59일#책선물📚 #도서협찬🎁 📙 나는그렇고 그런 고양이가 아니야!✍️ 글, 🎨 그림 - #젤라📚 출판사 - #뜨인돌어린이표지에는 개나리 처럼 노오란털을 가진 고양이🐱 한 마리가호수처럼 맑고 파아란 눈으로만족스런😊 표정으로 바라보고있다.이 고양이는 무엇이 이토록자신을 만족스럽게 했을까?🤔수영장에 온 고양이🐱그 모습이 다른 고양이와는좀 달라 보인다.선글라스에🕶 비치타올을 어깨에걸치고 시원한 파르페 한 잔을🍹들고 두 발로 걸어 들어오기 때문이다.어째서 네발이 아니 두발로 고양이가다닐 수 있는거지?🤷고양이는 자신을사람들이 알고 있는 그렇고 그런고양이가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그럼 이 고양이는🐱 어떤 고양이 일까?돌고래🐬만큼은 아니지만 수영도 하고고기나 생선 그리고 우유는 먹지 않는채식주의이며🥦🥕 록음악을 즐겨 듣는다.깜깜한 밤에는 등불을 들고 다니며아침일찍 일어나 규칙적으로 계획대로움직이는 고양이이다.🐱그리고 상자 안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지않으며 매일 홍자를☕️ 마시며 여유를즐기는 고양이이다.종종 친구와 함께 여행도🧳 떠난다.하지만‼️이런 고양이의 삶을 아무도 인정해주지않는다.🤦 오히려 고양이의 삶이 그러릴가 없다고 얘기한다.🙅♀️다들 고양이를 향해 색안경을 끼고😎손가락질한다.고양이는 고양이 처럼 해야지😯 라고 한다.고양이에 대한 선입견이 노란고양이의삶을 누구에게도 인정 받지 못 하게 했다.😢✅️ 노란 고양이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나라면 어떻게 했을까?그런 시선을 두려웠을지도😰 모르겠다.하지만 노란 고양이를 보면서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통해 행복과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나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다.🎀 이 그림책은 진짜 나를 표현하며 살아가길 원하는 모두에 추천한다.@ddstone_books@lael_84#뜨인돌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유아그림책 #나는그렇고그런고양이가아니야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 오늘의 도서📘 (어항)을 깨고 바다로 간다✍️ 글 - #김예지📚 출판사 - #사이드웨이이 책은 국회의원 김예지 작가가 #장애와 #인권, #언어와 #정치, 우리 공동체의 품격에🥰 대해 성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녀는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시각장애인👩🦯 국회의원으로서,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했다.🧏♀️그녀는 자신을 둘러싼 어항을 깨고 바다로 나아가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이 책은📘 그녀의 인생 여정과 정치 현장에서의 치열한 고백을👄 담은 증언록이다. ✅️ 나는 어항을 깨고 나왔다는 표현이 좋았다.내가 머물러 있던 어항 안에서 나만의 자유를🗽 누리고 편안함을😊 느낀다면그 안에 있는 것은 좋은 선택이라고 한다.만약 내가 내 세계를🌍 에워싸 어항이 답답지고 부당하고 불합리한 것을 발견하고 꿈꾸기시작했다면 힘껏 발길질을🦶 시작하라고한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이 책은 김예지작가의 품격과 예의, 신념과 책임감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그녀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뛰어넘어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그녀는 자신이 하나의 언어이자 하나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짊어지고 있다. 이 책은📘 김예지의 삶과 정치에 대한 솔직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녀는 피를🩸 철철 흘리면서도 마라톤을 완주하고, 자유롭고 고집이 센 조이와 함께 세상🌍 곳곳을 누비면서, 때로는 모차르트와 슈만을 연주하고🎶 때로는 아름다운 노랫말의 동요를 흥얼거리며, 조금씩 바다로🌊 나아간다. ✴️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이다.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서 우리 공동체의 품격을 높이는 책이다. 이 책은 정치라는 예의를 되살리는 책이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고있는 모든 장애인과비장애인에게 추천하다.@sideways_pub@choem1013@bagseonju534 @lael_84 #미니미님과 장미꽃향기님을 통해서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장애 #어항 #정치 #비장애#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라엘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257일#책선물📚 #도서협찬🎁 📘 내가 안 그랬어!✍️ 글, 🎨 그림 - #라이언 T.히긴스📖 옮김 - #노은정📚 출판사 - #토토북 표지에는 고슴도치🦔 같이 생긴 동물이삽을 등 뒤로 숨기고는 아무것도하지 않은 척 딴청을🙄 피우고 있다.주변의 땅을🏜 판 흔적이 있는 걸로보아 이 고슴도치 같이 생긴 동물이판 듯 보인다.🤷땅을 왜 팠을까?🤔 왜 안한 척 하고 있는걸까?노먼은 몸에 가시털이 난 호저이다.🦔노먼의 가장 친한 친구는 밀드레드이다.밀드레드는 나무였지만🌳 노먼은 늘 무엇이든 함께했다.그러던 어느날...😱밀드레드 주변으로 불쑥 무언가가 올라왔다.🧐노먼은깜짝 놀랐다.🙉그건 또 다른 나무였다.🌴노먼은 불안해지기 시작했다.😰나와 언제나 함께 했던단짝 친구에게 새로운 누군가가생기면... 불안해지는😰 마음이생길 수 있다. 혹시나 나보다 새로운 친구와 더 친하게 지낼까봐🤔그런 불안감은 어느 순간질투심😡 변해가는 것 같다.노먼 또한 불안한 마음은새로운 나무가🌴 점점 자랄수록커져갔고 이제는 질투심으로변해 버렸다.😡하나뿐인 친구를 빼앗기기 싫은 노먼은🦔 어떻게 하면 좋을지방법을 생각한다.💡✅️ 과연 노먼은 밀드레드와 새로운 나무사이에서 어떤 해결방법을 생각냈을까?깜깜한 밤🌃 노먼은 새 나무를 뿌리째파냈다. 노먼은 새 나무를 아주 먼 곳으로옮겼다. 노먼은 밀드레드와 다시 둘이 되었다.✴️ 둘은 예전처럼 잘 지냈을까?✨️ 이 그림책 단짝친구와 새로운 친구사이에서 생기는 감정 변화로 불안과😰질투😡 그리고 화해를😊 하는 과정을배울 수 있다.🎀 단짝 친구와 새친구 사이에서 불안한 마음한 마음을🧡 갖고 있는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추천한다.@totobook_tam@lael_84#토톡북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내가안그랬어! #새친구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 오늘의 그림책#책선물📚 #도서협찬🎁📓 커다란 판다와 아주 작은 용✍️ 글, 🎨 그림 - #제임스노버리📚 출판사 - #상상의힘표지에는 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아래를 판다 🐼와 용🐲 한 마리가 지나가고 있다.커다란 판다와 작은 용은 어디로 가는 걸까?🤔커다란 판다와 작은 용은꽃피는🌼 봄에 처음 만났다.둘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여정인지 목적지인지는 모르지만함께 하는 친구가👬 되어 가기로 했다.작은 용은 함께하는 커다란 판다에게고마워했다. 판다로 인해 많은 걸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사소한 것들에도 시간을🕒 들이도록 애써 봐사소한 것들이 때로는 가장 중요하거든☝️사소한 것들은 그냥 지나치기🤷 쉽다.사소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관심이 없이다.🙅♂️ 하지만자세히 들여다 보면 중요한 것들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다.판다와🐼 용은🐲 함께 길을 걸으면서계속 되는 용의 질문에 한결같이대답해주며 걷고 또 걸어간다.둘의 대화는💬 철학적이면서도 따뜻하다.봄에🌺 만나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다시 돌아온 봄까지🌼 둘은 항상 함께했다.계절이 바뀔 때에도 서로의 곁을 지키며 함께 했다✴️ 커다란 판다와 작은 용은목적지은 어디일까?✨️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봄의파트로 나눠져있다.➡️ 각 파트마다 마음에 든 문장있었다.봄🌺실수는 무언가 노력했대는 것을 의미한다."그러니 포기하지마"여름🌊사랑은 설명이 필요없어가을🍂우주란 무엇일까?우리가 우주야. 그보다 더 대단한 것은 존재하지 않아.겨울☃️난 포기할래그래. 그렇게 해내일 다시 해 보지 뭐봄🥀환생을 믿니?우리가 매일 매 순간 새롭게 다시시작할 수 있다는 건 믿어📖 문장 하나하나가 힘이되고 위로가 된다.마치 내가 작은 용🐲 처럼 질문을 하면곁에서 커다란 판다🐼가 위로해 주며 힘이 되주는 것 같다.🎀 이 책은 자신감을 잃었거나 위로가 필요한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읽어보기를 추천한다.@ssh_publ@choem1013@bagseonju534@lael_84#미니미님과 장미꽃향기님을 통해 도서협찬을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오늘의도서 #신간도서 #추천도서 #커다란판다와작은용 #철학그림책 #어른그림책 #삶 #함께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