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에 걸린 무지개 물고기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303
마르쿠스 피스터 지음, 김영진 옮김 / 시공주니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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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67일




📘 그물에 걸린 무지개 물고기


✍️ 글, 🎨 그림 - #마르쿠스피스터
📖 옮김 - #김영진
📚 출판사 - #시공주니어




표지에는 커다란 그물에 여러 마리의 물고기들이🐟
가득 잡혀 있다. 그물 안에는 무지개 물고기도
잡혀있다. 그물 밖에 작은 물고기 한 마리가
그물에 잡혀 있는 무지개 물고기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걸까?🤔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은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던 날

가끔 그곳을 지나가는

물고기들이 아주 이상한 말을 했다.💬
거대한 물고기 떼가 갑자기 사라져 다시는
나타나지 않는다 둥, 멸종 위기에 처한 물고기가
한두 종이 아니라는 둥, 한결같이 무시무시한
이야기들이였다.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에게는 그런이야기가
동화처럼 멀게 느껴졌다.



그러던 어는 날, 바닷속 평화가😢 깨지고 말았다.

이상한 소리가 들리더니 점점 소리가 커지고
겁에 질린 물고기들이 떼로 들이닥쳤다.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도 그들 틈에 휩쓸려
버렸다.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 이 그림책은 무분별하게 물고기를 잡는 사람들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생물에 관한 이야기로
심각해진 바다의 상황을 알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을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하면 좋을것 같다.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기를 추천한다

무지개 물고기와 친구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바다가 되는 그날이 오길 기대하며...


@sigongjr
@lael_84


#시공주니어 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물에걸린무지개물고기
#바다환경 #멸종위기동물 #환경보호
#자연보호 #초등그림책추천 #무지개물고기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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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쓱이와 싹싹이
오세나 지음 / 달그림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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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66일



📓 쓱쓱이와 싹싹이



✍️글, 🎨 그림 - #오세나
📚 출판사 - 달그림


표지에는 빨간 지느러미를 달고 있는 지우개가
제목을 지우듯이 지나면서 오른쪽에 있는
다른 지우개와 연필이✏️ 있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다른 지우개는 자신들이
있는 방향으로 오고 있는 지우개를 쳐다보고 있다.

두 지우개가 싸운걸까?🤔




필통 안에 누군가 화가😠 나 큰 소리를 냈다.


그건 화가 난 보라색 싸인펜🖊
싸인펜이 적은 글자를
싹싹이가 보이지 않게 덧칠했다.

그 모습을 본 지우개도 화가났다.

진정하라는 싹싹이✏️


연필은 싸인펜이 남긴 글자가 잘 보이지
않게 종이 전체를 까맣게 지웠다.⬛️
연필은 아주아주 작아졌다.


그때 등장한 지우개
쓱쓱 연필이 덧칠한 곳을 빠르게 이곳
저곳을 지우며 다닌다.

그런데 어디선가 나타난 다른 지우개
연필이 칠한곳을 지운다.
둘은 얼굴보고는 투닥거린다.🤬

두 지우개가 투닥거리며 다니는
동안 어느새....


싸인펜🖊 적어 놓은 글자가 조금씩
들어나기 시작했다.

다급해진 연필은✏️ 글자를 살짝 바꾸는데..


싸인펜이 어떤글자를 적었을까?
연필은 왜 다급하게 가리려는 걸까?


☘️ 이 그림책은 사회관계 안에서 부정적인
감정이 생겼을 때 그 감정을 어떻게
해소 나아갈지를 알게하는 책이다.

장난으로 시작한 말 한마디로
화가 나고 화는 싸움으로 번지게 된다.

화가 나면 나도 모르게 내뱉은 말은
서로의 관계를 멀어지게 하기도 한다.
이럴 때 옆에서 부추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화가 내뱉은 말을 덮어주는 사람도 있다.

☘️ 이 그림책을 보면서 의도치않게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어 상황이 곤란하게 될 때가 있다.
연필도 그랬던것 같다.
그래서 화가 난 싸인펜의 글자를 열심히
덮으려고 했던게 아닐까?

연필을 보면서 말의 중요성을 느끼게하는 것 같다.
연필은 싸인펜의 글자를 보이지 않게 종이
전체를 새까맣게 칠했지만 지우개의 등장에
허사가 된 연필

하지만 연필은 포기하지 않고 글자를 변형하기로 하는데
이 과정에서 서로가 화를 풀고 화해하게 되는데
특히 연필이 칠한 부분을 지우개가 지워가는
과정에서 감정이 해소되는 것 같다.

☘️ 화 라는 감정을 연필과 지우개를 통해 해소해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도 어른들도
다양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을 것 같다.

✨️ 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



@dalgrimm_pub
@lael_84



#달그림 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쓱쓱이와 싹싹이
#연필 #지우개 #감정 #화
#화해 #상상력 #초등추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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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산책하는 개
유르가 빌레 지음, 발렌티나 체르냐우스카이테 그림, 서진석 옮김 / 바람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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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565일



✍️ 글- #유르가빌레
🎨 그림 - #발렌티니체르냐우스카이테
📖 옮김- #서진석
📚 출판사 - #바람북스



표지에는 깜깜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혼자 길을 걷는 까망 개 한마리를🐕 위해 밝게
비추는 것 같다. 개는 깜깜한 밤에 혼자
무얼하는 걸까?🤔


이 책은  밤을 산책하는 검은 개🐕 달의 시선을
통해 도시의 밤 풍경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존재들을 만난다.
단순한  산책이 아닌, 밤🌃이라는 공간 속에서
소외된 존재들이 서로를 알아보고 위로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검은 고양이🐈, 탱고를 추는 쥐들,
책을 좋아하는 노숙자, 쓰레기를 치우는 청소부,
심지어 웅덩이에 사는 유령👻까지 이들은 모두 낮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밤이 되면 거리에서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눈다.

☘️ 글은 시적이고 철학적이며,  그림은 어두운 밤을
배경으로 깊은 감성을 자극한다. 달이 만나는
존재들의 상처를 핥아주고 다정하게 위로하는
모습은 따뜻한 감동을 전해준다.

✨️ 이 그림책은 어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내용으로
밤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가지며,
조용한 시간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한다.



@barambooks.kr
@lael_84


#바람북스 로부터 도서를 보내주셔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밤을산책하는개
#달 #밤에 #소외된존재 #산책
#어른들을위한그림책
#0세부터100세까지그림책
#마음약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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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다시 찾아옵니다 - 괴테 수채화 시집 수채화 시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한스-위르겐 가우데크 엮음, 장혜경 옮김 / 모스그린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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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 계절은 다시 찾아옵니다
(괴테 수채화 시집)



✍️ 지음 - #요한볼프강폰괴테
🎨 엮음 - #한스위르겐가우데크
📖 옮김 - #정혜경
📚 출판사 - #모스그린



☘️ 이 책은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시와
한스-위르겐 가우데크의 수채화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시집이다.

이 책은 단순한 시집이 아니다. 괴테의 시와
가우데크의 그림이 결합하여 한 폭의 수채화
같은 감동을 선사하며, 자연을 바라보는 괴테의
시선과 이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가우데크의
그림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져 마치 자연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 이 책은 자연과 인간의 감정을 깊이 생각하게하는
시집으로,  시와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감성적 울림과
철학적 사색을 선사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분든께 추천한다.


📌 언제 어디서나

산골짜기 깊숙이 파고드세요.
구름을 쫓아 하눈 높이 오르세요.
뮤즈는 개울과 골짜기로 오라 외쳐 부릅니다.
수없이 부르고 또 부르지요.

싱싱한 꽃받침은 피어나자마
새로운 노래를 부르라 합니다.
시간이 휙~ 살같이 지나가면
계절은 다시 찾아옵니다.



☘️ 시간은 휙~  살같이 지나고
계절은 다시 찾아 오는데

다시 찾아온  계절 앞에의
내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오늘도 휙~  살같이 지나가는 시간..


@bagseonju534
@saenggagyijib


#장미꽂향기님을 통해 서평단에 선정되어
#생각의집출판사 로부터 도서를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계절은다시찾아옵니다
#괴테수채화시집 #마음악처방
#시집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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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제럴드, 글쓰기의 분투 - 스콧 피츠제럴드는 ‘이렇게 글을 씁니다!’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래리 W. 필립스 엮음, 차영지 옮김 / 스마트비즈니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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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도서


📕 피츠제럴드, 글쓰기의 분투



✍️ 글 - #f스콧피츠제럴드
📝엮음 - #래리w필립스
📖 옮김 - #차영지



이 책은 피츠제럴드의 글쓰기 과정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은 책이다.
작가로서의 삶과 글쓰기에 대한 고뇌와
열정을 엿볼 수 있다.

단순히 문장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깎아내며 글을 완성했다고 한다.
글쓰기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불태우는 과정이다.
피츠제럴드는 잇따른 작품 실패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그는 알코올 중독과
절망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창작을 이어갔다.
SNS 시대의 빠른 글쓰기와 대비되는 그의 문장은
느리고 무겁지만 강렬한 울림을 주며, 감정의
바닥까지 내려가 써낸 글이야말로 진정한 문장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글쓰기란 곧 삶을 불태우는 과정이다.

피츠제럴드는 글을 쓰는 것이 단순한
창작 행위가 아니라, 자신을 쏟아붓는 고통의
과정임을 보여준다. 이 책을 읽으며 그의 문장이
단순한 글이 아니라, 삶의 고통과 영광이 녹아든
예술적 결과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삶은 영광과 좌절,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이었다.
위대한 개츠비로 명성을 얻었지만, 창작의 어려움과
경제적 위기로 인해 불안정한 삶을 살았다.
글을 쓰는 행위는 그에게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자,
동시에 스스로를 소모하는 과정이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피츠제럴드가
자신의 감정을 거짓 없이 진실하게 글을 썼다는 것이
좋았다.
그의 문장들은 화려하지 않지만, 깊은 울림을 준다.
글쓰기란 결국 진실을 담아내는 것이 아닐까?
라는생각이 들었다.
그림책 글을 쓰고 있는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시간들이 였다. 삶을 불태우는 과정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세상에 나오는
그날까지 열심히 써내려가야겠다.


이 책은 글을 쓰는 사람뿐만 아니라, 창작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woojoos_story
@smartbusiness_book
@lael_84


#우주님이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스마트비즈니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받아
우주클렆에서 함께 읽고 쓴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글쓰기 #피츠젤러드
#피츠제럴드글쓰기분투 #이렇게글을씁니다
#위대한개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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