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 수영새✍️ 글 -#셰르시티안네스다테르스콤스볼🎨 그림 - #마리칸스타욘센📖 옮김 - #손화수📚 출판사 - #책빛표지에는 새 한마리가🐧 하늘을 날고 있는 다양한새들과 비행 물체들을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수경을🥽 쓰고 줄무늬 수영복을 입고 옆에는 오리발이놓여 있는 새는 아직 수영을 잘 못 하는 듯 하다.새는 수영보다는 나는 것에 더 관심있는 듯 한 새는무얼 생각하고 있은 걸까?🤔이 새는 수영을 할까? 아님 하늘을 날까?엘라는🐧 바닷가에서 여름 방학을 보낸다.부두에 엎드려 물속을 들여다 보면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은 무서운 것들로가득했다.특히 바다괴물...👾그런데 물 속에서 나온 바다괴물은 할머니였다.할머니는 수영을🏊♂️ 가르쳐 주겠다고 했다.엘라는 나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왜 하늘을 날고 싶냐고 할머니가 물었다.엘라는 그냥 하늘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그래도 수영을 배워야 한다고 할머니는 말했다.엘라는 수영에 성공했을까?🤔☘️ 이 그림책은 할머니와 엘라의 대화을 통해서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엘라는 하늘을 날고 싶었다. 하지만 자신이 싫어하는 것들이 잔뜩 들어 있는 물 속에서수영을 해야만 했다.우리는 삶을 살다보면 내가 하고 싶은 것과하기 싫지만 해야하는 것들이 있다.나는 살면서 어떤 것에 집중하고 있나?하기는 싫지만 해야하는 일을 하고 있나?엘라는 수영을 하고 싶지 않았지만 하지 않으면안되는 것이였다.그것이 생존과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만약 할머니가 엘라가 관심있어하는 하늘을나는 것에 하도록 허락 했다면 엘라는 어떻게되었을까?🌼 이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두려움에 용기를 주고해야하는 것에 관심을 갖고 극복해 낼 수 있도록하는 내용으로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lael_84@chaekbit#수영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