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글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사람도 많았고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게 된 사람도 많았습니다. 거북이가 낳은 알을 모조리 먹어치우는걸 보지못했지만 불쌍하고 안됬다는 생각이들면서 우리 인간도 생명과 죽음 앞에서는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욕심과 이기심을 버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련과 고통이 있어야 새로운 탄생과 성장이 따른다. 세상을 이끄는 혁신가들은 모두 편안함을 거부했습니다라고 한다.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를 많이 사랑하고 사람들도 도와줄줄 아는 이기적이지 않은 그런 사람이 되며 행복한 사람이 될 줄 알고 희망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 글씨도 차근차근 열심히 노력하다보면 써지듯이 나도 어떤것이든 차분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자기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남도 이해해주고 생각해주자고 느꼈다. 책속에서는 조명연신부님의 구절같은게 더 많이있었길 바랬다~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에세이책이지만 다양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어서 책을 펼쳐보는 재미가 있었고 다음은 어떤 이야기일까 기대되고 궁금하기도 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행동에는 인식이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실험이었습니다라고 한다. 습관은 나의 인식을 뛰어 넘습니다. 따라서 나의 습관을 바꾸려고 한다면 굳은 의지가 필요하며, 늘 깨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라고 한다. 그리고 또 항상 최선을 다하고 포기하지말고 자신감을 갖으며 자만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내생각과 행동을 모두 이해해 줄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다는것이다. 그럴 때 나를 이해해 줄 것이라고라는 생각에서 벗어나야겠다. 상대와 내가 다른 사람임을 인정해야겠다. 그리고 처지를 바꿔서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무상 지원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맘고생크림케이크, #조명연, #파람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