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 2024 IBBY 벨기에 그림책상 수상작
쥘리 두인 지음, 노에미 파바르 그림, 이세진 옮김 / 아이스크림미디어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런 상상력이 있을 수 있다니! 책장 너머에 우주가 있는 것 같은 정말 사랑스러운 동화. 문장 하나하나가 감칠맛 나고 구석구석 그림 디테일이 무척 재미나다. 그리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