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111년 후 이 자리에는 커다란 삼나무가 자랄 거야 - 2025 화이트 레이븐스 선정작, 2024 IBBY 벨기에 그림책상 수상작
쥘리 두인 지음, 노에미 파바르 그림, 이세진 옮김 / 아이스크림미디어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런 상상력이 있을 수 있다니! 책장 너머에 우주가 있는 것 같은 정말 사랑스러운 동화. 문장 하나하나가 감칠맛 나고 구석구석 그림 디테일이 무척 재미나다. 그리고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은 등산가의 호텔 스트루가츠키 형제 걸작선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외 지음, 이경아 옮김 / 현대문학 / 2021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려면 상상에 기대는 수밖에 없었던 소비에트 현실이 이 작품을 SF로 끝나게 하지 않았을지. 꽉 닫힌 추리소설 결말로는 차마 견디지 못했을 그런 현실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옴빠 - 유리 올레샤 단편집
유리 올레샤 지음, 김성일 옮김 / 미행 / 2020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정말 좋아하는 작가인데, 서체 때문에 눈이 너무 아파서 읽을 수가 없네요. 다음에는 이 부분 감안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바람의 안쪽 환상문학전집 27
밀로라드 파비치 지음, 김지향 옮김 / 황금가지 / 2008년 11월
평점 :
절판


파비치를 아주 제대로 망쳐 놨다. 교정 교열은 보고 책 낸 건가? 파비치에 대한 애정 때문에 참고 읽고 있긴 한데, 이걸 책이라고 냈나 싶다. 파비치한테 미안하지도 않은지. 아, 볼수록 화가 나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화산 아래서 대산세계문학총서 107
맬컴 라우리 지음, 권수미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1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고독`이라는 지옥을 갖고 다니는 한 남자의 이야기. 아니 내 이야기인가 싶어 한없이 서글퍼지는 소설. 사람은 술 없이는 살아도 사랑 없이는 살 수가 없다. 다만 오탈자가 종종 보여 무척 아쉽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3 | 4 | 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