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다정한 약탈자
전미소 지음 / 문릿노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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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렙이 나쁜 남자이긴 하지만 레비나에겐 아니죠~
순정계략남인가 싶었지만 칼렙도 처음의 시작은
사랑까지는 아니었기에 참...사람마음은 알다가도
모를 일...무서운건 미운정...몸정?!?!
다~~~주인공이니까 가능한거 아니겠어요? ㅎㅎ

무너져가는 가문에 더 빚을 얹어주는 칼렙.
육촌 로토스는 감당도 안되는 부채에 레비나와
결혼해서 신탁을 건드리려하지만 만만찮은 거부에
백작가를 팔기까지 이르고 남은 빚을 레비나가
탕감하기위해 칼렙을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귀족인것에 비해 생각보다 덜 까탈스러운 여주는
사랑스러웠고 왕가핏줄의 평민인 남주는 명성도
대단하고 웬만한 귀족들보다 부자인데도 따르는
사람들도 장난아니고 제일 놀라웠던건 나이가...
스물한살?!4년전 레비나와의 첫만남때 17살이라
했으니 쥔공들의 나이차는 한살아님 동갑ㅇㅇ~~~
남주가 20대중반정도라 생각하며 봤다가 깜놀ㅋㅋ
어른스럽다...생각했는데 레비나의 말과 행동에
일희일비하는걸 보니 귀엽게 보이는 면도 있더라는.
칼렙은 레비나에게만 다정한 약탈자가 맞았습니닷!!
아닌 놈들에겐 얄짤없어요.로토스는 잘가고...
남은 긴긴 시간 레비나랑 칼렙은 사랑만하며 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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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다 본 사이
은차현 / 에피루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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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본 사이는 무슨 사이~???
바로,사랑하는 사이~~!!!

스무살에 서로의 처음을 가졌지만 모른척
돌아서버린 해나로 인해 십년의 시간이 지나
다시 이어지는 아리쏭한 커플...
그 사이 서로 만난 이는 있지만 여전히 둘만의
몸만 아는채인데,바론의 적극대쉬가 없었으면
이 커플,마흔에도 이러고 있었을까?!싶었다는.
첫경험뒤 밀어낸 이유가 있긴 하지만 십년이나
흐른뒤에 이래야 했을까~란 생각이 드는중
글 속에 있듯이 다 때가 있다라는 말,그대로인듯
싶었다.남주의 직진이 좋았고 중반쯤 마음확인한
여주로 인해 쥔공들은 달달모드~
그 뒤 쥔공들이 빨리 이루어지지 못한 원인인
남주 부모님의 얘기가 펼쳐져서 안 그래도 짧은
글에 쥔공들 에필이 부족해서 아쉬웠지만,
바론과 해나...그들의 부모님들,보광과 소영까지
어쨌든 모두가 사랑꾼이라는 해피한 결말!
덧ㅡ겹사돈 가는 집안인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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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아르디안의 연인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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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면 하는거지 자기도 아프면서
시간낭비는 왜 하는건지 모르겠다.

여주 채라는 행정고시 5번을 떨어지고
9급공무원까지 불합격된 상황에서
우연히 서점에서 사 봤던 여행잡지에
나온 헤르디스로 이동을 하게되면서
태양의 왕 아르디안을 만나게 된다.
지도에도 없는 나라,타임슬립이 가능한
왕만이 다룰수있는 태양의 목걸이를
통해 소환되어진 채라는 그에게 도움을
주면 대가와 함께 돌려보내준다는
약속에 왕비가 되고 그와 사랑에 빠진다.
시간이 가면서 아르디안이 이루려는 일은
끝을 향해가며 채라에게 위험이 닥쳐오고
아르디안은 아픈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불후리에 이어 여주들이 사랑에 빠지니
자존심이고 뭐고 없어보이는게 승질났다.
아르디안아, 채라를 살리기 위해 상처를
주면서까지 보내는데 방법이 그것밖에는
없는거니,이 땁땁이들아!!싶은게 후반부
스토리가 조금 아쉽기도~아무리 가진게
없는 여주로 나오지만 자존감은 좀 챙기지!
싶은 생각까지 절로 들어 나도 부끄러웠다는.
남주는 자신감좀...왕인데 채라일에 관해선
결단력이 전혀 쓸데없는 칼같음이라고 할까.
채라가 헤어진 시간동안 이룬게 없었다면
보면서 속터져 죽을 미련함으로 보임.
어차피 이루어질거면서 말이야!!아르디안은
여자가 채라가 처음이자 마지막여자다.
그녀가 아니면 여자는 없다!!정도의 순정이니
인물값하지는 않을듯~그리고 채라의 문제가
잘 해결된것 같기에 또 다시 뭔가의 방해만
없다면 두 나라를 왔다갔다 하는 메리트가
상당히 부럽고 매력적인 글요소이긴 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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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불후리 (총2권/완결)
국희 지음 / 로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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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계의 왕자,황보호텔의 CEO 황보유신과
계약직 큐레이터 보조겸 프리랜서번역가
이정과의 험난한 사랑이야기.

매달,음력15일부터 17일,보름달이 뜨는 밤
잠이 들면 남녀가 정사를 나누는 꿈을 꾸며
몽정을 하는 남자와 보름달 기간이면 의례
불면증에 시달리는 여자가 만나게 되고
우연히 같은 침대에서 잠이 든 보름달의 밤.
길고양이같은 이정과 함께 자면 몽정을
하지 않는다는걸 알게 된 유신은 정과 계약을
하기에 이르고,어느새 페르시안 고양이로
보이는 이정에게 마음이 흐르는데...

초반에는 바락바락달려드는 모양새의 신중하지
못한 여주 캐릭터에 실망이 먼저였다.
늦은시간 아무나 못들어올 비싸고 비싼 방에 있을
사람이 방주인이 아니면 누구란 말인가.
그리고 조선왕족의 후예가 벼슬도 아니고
왜 쓸데없이 왕족의 자존심타령이 계속
나오는건지,아이고~의미없다...ㅉㅉㅉ
뒤에 어찌어찌 둘이 인연을 만들어나가는데
뒤로 가면서는 또 이기적으로 느껴지는 남주로
인해 총체적난국...저가 나쁜놈이면서 피해자
코스프레까지 보이고ㅠ이러하니 여주가 불쌍해
보이는 정도까지 가는게 못마땅했다.

그래~남주님이 다치면서까지 여주 구해준거는
좋고 그로인해 서로 이루어지기위해 중요한게
바뀌어진건 다행이라쳐도 여주는 깡깡 말라~
맘고생하고 그렇게 사고난게 남주 너의 치졸한
쫌생이기질때문이라 보이기에 유신은 국희님
글 본중 젤 하위의 남주로 도장 꽝꽝!!!그치만~
이번 생은 그래도 잘 되었으니 서로의 불후리로
항상 행복하길~다음 생도 있다면 살살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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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위험한 보스
윤하정 지음 / 이지콘텐츠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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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상황과 남주의 직업등으로 인해 어두우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과하진 않네요.남주에겐 딱히 고정적인 여자가 있던것도 아니고 여주만난뒤엔 온리여주로 열네살의 나이차커플답게 남주가 앙큼상큼한 여주에게 껌뻑 죽어요.아빠를 위한 복수도 하고 자신의 사랑도 찾은 별이가 강단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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