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렙이 나쁜 남자이긴 하지만 레비나에겐 아니죠~순정계략남인가 싶었지만 칼렙도 처음의 시작은사랑까지는 아니었기에 참...사람마음은 알다가도모를 일...무서운건 미운정...몸정?!?!다~~~주인공이니까 가능한거 아니겠어요? ㅎㅎ무너져가는 가문에 더 빚을 얹어주는 칼렙.육촌 로토스는 감당도 안되는 부채에 레비나와결혼해서 신탁을 건드리려하지만 만만찮은 거부에백작가를 팔기까지 이르고 남은 빚을 레비나가 탕감하기위해 칼렙을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귀족인것에 비해 생각보다 덜 까탈스러운 여주는사랑스러웠고 왕가핏줄의 평민인 남주는 명성도대단하고 웬만한 귀족들보다 부자인데도 따르는 사람들도 장난아니고 제일 놀라웠던건 나이가...스물한살?!4년전 레비나와의 첫만남때 17살이라했으니 쥔공들의 나이차는 한살아님 동갑ㅇㅇ~~~남주가 20대중반정도라 생각하며 봤다가 깜놀ㅋㅋ어른스럽다...생각했는데 레비나의 말과 행동에일희일비하는걸 보니 귀엽게 보이는 면도 있더라는.칼렙은 레비나에게만 다정한 약탈자가 맞았습니닷!!아닌 놈들에겐 얄짤없어요.로토스는 잘가고...남은 긴긴 시간 레비나랑 칼렙은 사랑만하며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