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본 사이는 무슨 사이~???바로,사랑하는 사이~~!!!스무살에 서로의 처음을 가졌지만 모른척 돌아서버린 해나로 인해 십년의 시간이 지나 다시 이어지는 아리쏭한 커플...그 사이 서로 만난 이는 있지만 여전히 둘만의몸만 아는채인데,바론의 적극대쉬가 없었으면이 커플,마흔에도 이러고 있었을까?!싶었다는.첫경험뒤 밀어낸 이유가 있긴 하지만 십년이나흐른뒤에 이래야 했을까~란 생각이 드는중글 속에 있듯이 다 때가 있다라는 말,그대로인듯 싶었다.남주의 직진이 좋았고 중반쯤 마음확인한여주로 인해 쥔공들은 달달모드~그 뒤 쥔공들이 빨리 이루어지지 못한 원인인 남주 부모님의 얘기가 펼쳐져서 안 그래도 짧은글에 쥔공들 에필이 부족해서 아쉬웠지만,바론과 해나...그들의 부모님들,보광과 소영까지어쨌든 모두가 사랑꾼이라는 해피한 결말!덧ㅡ겹사돈 가는 집안인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