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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대가 -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체이스 자비스 지음, 최지숙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안전의 대가 - 체이스 자비스
p.134 삶은 규칙을 끊임없이 만들어 나가는 게임처럼 창조적인 과정이다. 우리가 마주하는 삶이란 스스로 만들어 내거나 받아들이기로 한 결과물이다.
이 책은 하고 싶은 일에 있어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것 같다.
두려움, 안정감, 보통의 라는 것들로 정해진 틀 안에서만 나의 능력을 제한되게 하는 현실 속에서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들을 깨고 나와라!하며 응원을 해주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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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하고 잘 닦여진 길도 좋지만 한 번쯤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길이 울퉁불퉁하고 불안정해 보여도 한 발자국씩 내딛다 보면 결국엔 내가 좋아하고 내가 원하는 결말에 닿아 있을 것이다.
무작정 빠르게 달리기보다는 아무래도 불안정한 길이다 보니 두려움을 완전히 떨쳐내지 말고 조금의 두려움을 가지고 천천히 나아가면 좋을 것 같다.
평범한 이라는 그 틀은 나의 잠재력을 펼칠 수 없는 틀인 것 같다. 아무래도 평범함에 있어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주변 시선들이 따라오고 그 시선들을 의식할 수 밖에 없겠지만 한 번 사는 인생 조금은 평범함에서 벗어나면 어떤가.
p.17 안전한 길만을 추구하는 삶의 본질은 두려움이다. 두려움은 오직 생존에만 최적화된 감정이다. 창의성이나 행복, 기쁨, 연결, 조화, 성취 등 당신이 살면서 주고받을 수 있는 소중한 선물과 거리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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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무엇 하나 그냥 주는 법이 없다. 그저 우리에게 도전할 기회만 던져 줄 뿐이다. ••• 이때 당신의 약점은 성장과 용기의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축복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이 나에게 도전의 기회를 준다면 그 기회를 일찍이 잡고 도전해 보자. 어떻게 온 기회인데 나중에 후회하기보단 일단 그 기회를 잡고 도전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미 떠나간 기회를 붙잡을 수는 없기에, 이왕이면 도전을 한 다음 후회를 해보면 어떨까?
아무래도 따라오는 두려움이 있겠지만 도전한 후 실패를 하더라도 다음의 기회가 언젠가는 찾아온다면 그 실패가 발판이 되어 다시 도전할 때의 용기가 되어 돌아올 수 있지 않겠는가.
도전의 기회가 온다면 두려움은 잠시 옆으로 밀어두고 기회를 잡아 도전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두려움이 찾아온다면 다시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 잡고 천천히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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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7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면, 그것이 더 큰 집중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시작된다. 모든 일이 마찬가지겠지만, 이 역시 계속 해서 다듬어야 할 과정이다.
p.391 우리는 모두 각자의 삶을 창조해 가는 예술가이고, 수많은 시간이 허락되었다. 이 순간이 지나면 또 다른 순간이 찾아올 것이다. 앞으로도 할 일은 많아지면서 기쁨과 고난의 순간도 이어지겠지만, 성장의 순간도 찾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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