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 꿈상자 26
박종진 글, 김현영 그림 / 키즈엠 / 2015년 1월
평점 :
절판


책표지보자마자 딱 떠오른 그림자극~~

 

아이와 함께 책놀이하고싶게 만드는 국내창작동화책입니다.

 

 

 

이 그림책의 박종진 작가님은 대학에서 동화를 배우고,

 

'동화학교'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꿈상자 가득품은 이 책을 읽고 있는 저는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함께 이야기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네가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이라고?

 

응. 내가 바로 무시무시한 사냥꾼, 사람이야!

 

 

 

 털뭉치로 표현되는 그림에서 등장 동물과 주인공 스따일에서 나오는 원시시대 이야기~~

 

메머드의 얼굴만 공개되는 첫 페이지~ㅎㅎ

 

매머드는 커다란 몸집에 덥수룩한 털이 있고

 

날카로운 상아를 갖고 있는 힘센 동물이에요~

 

이런 매머드의 눈에 몸집이 작고 힘이 약한 사랆은 도무지 무시무시한 사냥꾼으로 보이지 않았지요.

 

글과 그림에서 매머드의 코웃음이 들리는거 같습니다.

 

몸집도 작고, 힘도 약하고, 달리기도 빠르지 않은 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사냥할 수 있을까요??

 

매머드의 생각대로 사람은 허풍쟁이일 뿐일까요??

 


도저히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의 외모와 기세가 보이지 않습니다~~

 

매머드와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의 서로 질의응답시간을 갖듯이

 


국내창작동화책의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동물과 사람의 만담형식으로요~~

 

새총으로 쏘고~~

 

날카로운 돌로 내리치고~

 

도구를 사용하여 잡고~~~

 

다소 자극적인 부분을 강렬하게보다 분홍색과 노란색감으로 표현했습니다.

 

어찌되었건 상대방을 아프게 하는거니까요..

 

아이에게 자극적인 부분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왜소한 겉모습을 가진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은 '사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었습니다.

 

필요한 상황에 맞는 도구를 만들어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았습니다.

 

사람은 매머드처럼 날카롭고 단단한 이를 갖고 있지 않았지만,

 

뾰족한 돌을 이용해 딱딱한 열매를 깰 수 있습니다.

 

그기고 수달처럼 물갈퀴도 없고 하마처럼 오랫동안 잠수를 할 수도 없었지만,,

 

또 힘이 약하고 달리기도 느리지만,,,

 

관찰과 탐색 그리고 도구를 이용하여

 

자기보다 훨씬 몸집이 큰 동물을 잡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원시시대에는 동물들과 사람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았지요.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들이 많아지면서...

 

 

그때마다 동물들의 터전을 우리가 너무 많이 차지하고 사는건 아니였나까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창작동화책을 읽으면서 지금 세상에서 동물과 사람이 과욕부리지 앟고

 

서로 어울리는 세상까지 바래본 이야기였습니다.

마지막 반전이야기가 있답니다.

 

원시 시대의 우리 조상들이 처음으로 사용했던 도구는 짐승의 뼈와 돌이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뼈와 돌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다가,,

 

돌을 쪼개 상황에 맞게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 쓰기도 하고,,

 

이후에는 동을 갈아 토기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사람들은 점차 더욱 편리한 도구를 만들어 냈고,,

 

그에 따라 사람들의 생활 전반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사람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도구를 만들어 활용함으로써,

 

타고난 조건과 능력을 확장시키고 발전시켜 온 것입니다.

 

곧 사람은 도구를 만드는 존재로,,

 

타고난 것 이상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엄마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 국내창장독화책을 봅니다~~

 

꿈상자 가득 들고 엄마와 아이의 책놀이는 계속 됩니다~~

 

아이는 동화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동물이 올빼미였습니다~~

 

아이는 올빼미~~엄마는 사냥꾼역할로 이야기는 새롭게 펼쳐졌습니다^.~!!

 

엄마랑 아이랑 역할놀이극

 

준비물. 종이. 그리기재료. 가위. 테이프. 빨대나 풍선막대

 

엄마는 책의 느낌과 같게 하고 싶어서 같은 색깔 조금 더 두꺼운 종이로~ 아이는 이면지사용했습니다.

 

종이로만 만들면 쉽게 찢어지고

 

그렇다고 앞면을 코팅느낌주기싫어서 뒷면에만 손코팅지를 붙혔습니다.

 

올빼미는 하늘을 나는 동물이라 막대를 길게 사용했습니다.

 

 

 

 

요즘 아이의 최대 관심사가 하늘을 나는 것입니다~하하하

 

매일같이 하늘을 날고 싶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 책의 면지를 역할놀이극 배경판삼아

 

아이와 함께한 그림자극~~

 

나중에는 옷장을 그림자극 배경삼아 불끄고 누워 손전등가지고

 

잠자리전 책놀이로도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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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약 춤추는 카멜레온
김미라 지음, 키큰나무 그림 / 키즈엠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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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감성 듬뿍 담은~~


보기만해도 러브러브 느껴지는 키즈엠도서 <엄마약>을 소개합니다^.~!!

 

책표지에서 엄마가 입고 있는 분홍색 옷~

면지에서 느껴지는 분홍분홍색~~

 


엄마를 면지에서도 느낄 수 있었던 유아그림책~~

 


 병아리같은 우리 아이를 표현하는 노랑노랑~~

 


엄마에게 전해준 엄마약이 아이를 나타내는 노랑노랑이고~~

 


아이옷 또한 아이마음 또한 나비로 노랑노랑 표현되니

 


엄마와 아이가 함께보는 유아그림책을 엄마와 아이만 부각시키는 색표현방법이 특별했던 감성그림책입니다^.~!!

 

육아는 유년을 두번사는 축복이라지만~~

 


아이와 매일매일 희노애락을 느끼며 육아전쟁을 하고 있지요~ㅎㅎ

 


아이의 이쁜짓 한번에 사르르 무너지는 엄마~~~

 


마음의 위로를 더 받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유아그림책 <엄마약>에서 감수성 폭발합니다~~

 

 

보면볼수록 엄마와 아이표현되는 사물들에 대한 색표현으로~~

 


준이의 엄마약을 알 수 있답니다~ㅎㅎ

 


해당 페이지에서는 글밥이 없어서 좋았어요~~

 


동네이야기만해도 해당 페이지에서만 머물다 끝날듯해요~ㅎㅎ

 


등하원시 개미한마리, 꽃밭, 풀하나 놓치지 않는 아이들~~

 


그 짧은 거리도 한시간이나 걸리는 아이들;;;

 


아마 준이도 그랬을거에요~~

 


그런데 그런 준이를 앞만보고 직진하게 되어요~~~

 


무슨 일일까요??

 

정말 위급한 일이겠지요~~

 


주변 사물친구들과도 인사할시간없이 말이에요~~

 


어린 아이에게는 큰 성에 와있는듯한 집 밖 환경들 도란도란 이야기하기 좋았어요~~

 


엄마,  나 다녀올게. 조금만 기다려!

 


까치발 든 아이모습에서도 유아그림책 감성이 느껴집니다~

 


약 좀 주세요.

 


준이야, 어디가 아프니?

 


아니요, 저 말고 우리 엄마요.

 


엄마가 어디가 아프다고 하셨니?

 


어, 어디가 아프다 했었지?

 

유아그림책이야기를 풀어가는데 꼭 제가 옆에서 지켜보는 시선으로 그려졌어요~~

 


그러하니 제가 옆에서 엄마미소 불러일으키며 보게 되는거 같았답니다~~

 

엄마의 상태를 약사 선생님에게 설명하는 아이표정과~~

 


엄마가 아프자 걱정하는 아이표정과~~

 


장난꾸러기 아이표정이 다 다르게 그려지고~~

 


꼭 우리집 개구쟁이 표정들이에요~하하하;;


 

약사선생님에게 엄마약을 달라며 내민 손에~~

 


저희집 아이가 엄마에게 주세요~할 때 내미는 고사리 손이 생각나~~~

 


아이에게 책읽어주면서 아이 고사리손에 얼마나 뽀뽀를 했는지요~~

 


엄마가 마음의 위로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을 유아그림책 맞습니다~~

 

네, 엄마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는 구름비 그림...

 

걱정하던 아이에게 약사 선생님이 알려주신 엄마약 두가지~~~

 


어떤 것이였을까요^.~???

 

아픈 엄마를 위한 준이의 아주 특별한 선물이야기가 있는

 


유아그림책 <엄마약>덕에 위로받는 하루였습니다^.~!

 


다음에도 위로받고 싶을 때 꺼내보는걸로해요^.~!!


 

 

 

 

동봉되어 있는 <엄마약>의 정체가 궁금하여 아이가 책보자고 합니다~ㅎㅎ

 


읽어보고나니 애교탑재한 아들과 엄마가 읽어도 좋겠더라구요^.~!!

 


무한 스킨쉽이 가능하니까요^.~!!

 


시크한 딸과도 함께 합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첫사랑이니까요~ㅎㅎ

 

역시나 시크한 딸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엄마약하면 정말 하나도 안아파져?"

 


"그럼, 내가 엄마에게 붙혀줄게~"

 


"어디아파?"

 


"정말 안 아파져?"

 


엄마는 어디 아플거 같아 하고 물어보자 아이가 알아서 붙혀준 곳이랍니다~~

엄마 눈~~엄마 등~~엄마 손목~~

 


평소에 엄마가 아프다고 말한 곳에 떡하니 반창고 붙힌 아이~~

 


정말 하나도 아프지 않냐며 계속 물어보고 뽀뽀해줍니다~♡

 


아이가 본인은 정말 아픈 곳에 붙히네요~ㅎㅎ

 


첫사랑과 무한 스킨쉽을 원하신다면~~

 


엄마가 지친 육아로 위로 받고싶으시다면~~

 


아이와 함께 펼쳐보는 유아그림책 <엄마약>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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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 포인트 - 멈춰 있던 꿈이 새롭게 시작되는 순간
이혁백.이은화 기획. 편집, 이정화 외 지음 / 레드베어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멈춰있던 꿈이 새롭게 시작되는순간


드리밍 포인트


모르고 지나쳤던 선물같은 인생의 전환점, 드리밍 포인트!!


이 책을 읽는 순간, 멈춰 있언 꿈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책표지만봐도 움직입니다~~


노는게 제일 좋은, 소녀 같은 글쟁이 이정화 작가님


진자 맛있는 인생을 아는 집밥의 고수 정종성 작가님


글로 매력을 말하는 섬세한 남자 김상중 작가님


기적을 뛰어넘어 기적을 만나다 이미희 작가님


요즘 여자들을 위한, 느낌 좀 아는 여자 최상아 작가님


한 마디말로 백명의 사람들과 천 가지를 즐기는 홍규원작가님


글과 그림으로 긍저의 힘을 전파하다 김용태 작가님


대한민국 교실에 필요한 진짜 교육을 말한다 배상기 작가님


좌절을 희망으로 쏘아 올린 작은 거인 무련 작가님


아홉 명의 작가님을 다 만나볼 수 있는 진실되고 멈출 수 없던 꿈의 이야기를~~


폰이 아닌 활자로 볼 수 있다는 것은~~~


제가 애둘을 정신없이 키우면서 틈만나면 한자라도 읽었던 책입니다~~

 


내꿈과 비전을 남들과 공유해야 그 비전을 함께 꿈꾸고 함께 나누는 사람들이 생기며


그것은 실제로 꿈을 이뤄내는 원동력이 된다. 그리고 분명히 그 꿈은 곧 현실이 될 것이다.


                                                                                    - 작가 최상아


아홉 명의 작가님 중 유일하게 아는 분인 작가 최상아님 글부터 봤습니다~ㅎㅎ


각 작가님별로 에피소드가 있어


저처럼 틈틈히 읽을 수밖에 없는 육아맘에게 좋았습니다~!!


Share you vision!! It will bring a great business."


                                - Mom's Biz Coop.


꿈을 드러내고 공유한 이야기...


마음이 같은 사람들과의 커뮤니티만들기...


이렇게 최상아작가님은 혹시모를 미래일에 고민하지 않고 시도조차 하지않으며


마냥 ~하고싶다~라는 생각에만 그쳤다면~~


내가 좋아하는 부모 독서모임 또한 존재하지 않았겠지요T.T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가 좋은 저에게는 무지하게 아쉬운 일이였을거 같습니다T.T


누군가가 멍석을 깔아주니 길이 편안합니다~~


그 편안한 길을 고마운 마음을 안고 나의 드리밍포인트를 매일매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다짐과 실천은 꿈을 이루기 위한 사람들의 드리밍 포인트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나도 했다! 너두해!"


"내가 하면 누구든지 할 수 있어!!"


"누군가가 했다는건 나도 할 수 있다는거야!!"


도착은 드리밍포인트가 선물해주는 자기계발과 행복감은 같아요~~


그 과정이 아홉명의 작가님이 들려주시는 이야기처럼 다 달라요~~


그래서 더 의미있고 가치있어요~~


그래서 타인의 드리밍포인트를 보고 나의 꿈도 움직여요~~

 


사람마다 기질과 성향이 다르다.


사람들이 껶은 경험도 모두 다르다.


세상에 같은 인생을 사는 사람은 없다.


분명 그것은 시작부터 다르다.


우선 그들의 부모와 나의 부모가 다르다.


그들이 자라온 환경과 내가 자라온 환경은 물론 수면시간과 식습관도 모두 다르다.


처음부터 누군가의 성공을 복제하려고해도 결과가 같을 수 없었던 셈이다.


또 당연하게도 나는 그들의 단편적인 부분만을 볼 수 밖에 없다.


나와는 다른 사람의 단편적인 부분만을 보면서


그 성공을 복제하려고 한다면 어찌 나다운 인생을 살 수가 있을까.


'진짜 나'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고


'남들이 원하는 나'의 인생을 살고 있었던 나의 이야기...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할 만큼 나는 행복했을까??


나만의 행복의 모양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이제는 정신없이 준비하던 스펙 쌓기를 잠시 멈추고,,


진급하려고 발버둥 치며 회식자리마다 나가는 일을 잠시 멈추고,,


나의 행복의 모양을 찾아보기를 바란다.


그렇게 나의 꿈을 꾸는 설렘을 느껴보기를 바란다.

 


결국 내 인생을 책임져 줄 사람은 나 자신이다.


나는 그동안 너무 편하게 살아왔던 것이다.


다른 사람이 살아주지 않는...살아줄 수 없는...내 인생...!!!!!


내가 선택하고 결정해야지!라는 마음은...


아이를 둘낳고서야 깨달았습니다T.T


"내가 제일 잘나가~너도 제일 잘나가~"


각자의 행복의 모양대로 나는 잘나가고 있는 여자임을 잊지않게 해주는 자기계발서 생각다지기 좋았어요~


자기계발을 위해 대학원간다고 한 나를


콧바람쐬러가냐며~자기계발이 밥먹어주냐고~~말했던 독설가와 사는 나지만~~


그런 그가 그리 말하는 이유를 알기에 오늘도 저는 꿋꿋하게 살아갑니다~ㅎㅎ


왜냐하면 꾸준히 독서를 하다보면 생활습관도 변화되고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드리밍 포인트>같은 자기계발서 책을 읽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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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갈 거야 꿈상자 7
천미진 지음, 이혜영 그림 / 키즈엠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유아그림책속에 꿈상자 가득안고 유치원에 갈거야~~~

 

고민을 책으로 해결하려는 엄마~~

 

아이가 유치원에 들어가고나서 안간다고 울고불고T.T

 

난 엄마랑 있는데 좋다며T.T

 

그리하여 선택한 키즈엠도서입니다~~

 

친구가 망또를 두르고 자신감있게 나아가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래도 마음의 안정은 찾아야해서 가방속에 들어간 아이의 애착 곰인형은 가방속에 쏙 들어가있네요~~

 

아님 곰인형도 유치원에 가고 싶은 걸까요???

 

아이의 펄럭이는 망또뒤로 숨은 아이의 친구들의 모습찾아가며 보는 재미도 있어요~

 

너희들~~망또 뒤에서 빼꼼히 뒤에 있을까??

 

아이의 펄럭이는 망또가 붉은 카페트가 되어 친구들과 사이좋게 유치원생활하는 모습도 보여요~~

 

 

 


면지에서는 아이가 유치원에 가기 전 상황처럼 보여요~~

 

아이의 친구들과 집에서 재미있게 놀고 있는 상황~~~

 

그러나 아이에게 반갑지 않은 소식이 전해집니다.

 

그건.... 내일부터 유치원에 가야한다는 것이에요...

 

 

 

나 내일부터 유치원에 가야 한대.

 

나는 그냥 집에서 엄마랑 있는 게 좋은데.....

 

집에는 너희들도 있고, 텔레비전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게 다 있는데

 

왜 유치원에 가야 해?

 

유치원에 가기 싫어!


엄마가 유치원에 가면 어떻게 이야기해주는 형식이 아니라~~~

 

아이의 친구들이 이야기해주는 유아그림책 형식이라 좋아요~~~

 

친구들의 이야기가 더 들어오는 유아기여서일까요;;;

 

아이의 친구들이 하나씩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유치원에 가면 ~~~~~할거야.

 

하면서

그럼 내가 갈게!

 

아니야, 우리가 갈게!

 

나도 가고 싶어!

 

나도 갈래!

합니다.


 

 

 

아이는 아이의 친구들의 이모습 또한 낯설지요...!

 

아니야! 내가 유치원에 갈거야!

 

하면서 풀어나가는 아이의 유치원 생활 이야기~~~

 

이전까지는 아이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 이때부터 아이가 등장합니다~~~

 

그동안은 유치원이 낯설기만한거죠...

 

자신감을 찾은 이후부터의 아이의 유치원생활모습이 활기차게 그려집니다~~

 

제가 이렇게 먼저보고 아이에게 먼저 읽어주지 않았습니다~~~

 

글자모르는 아이가 유아그림책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그림으로 많은 이야기를 풀어갔으면하는 바램이에요~ㅎㅎ

 

그림은 마음을 표현하는 수단이라 아이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한번 이렇게 진지하게 훍어보더니~~~

 

엄마에게 유아그림책 <유치원에 갈거야>이야기를 들려준답니다~~

 

올레!!!!

 

​아이이름이 유아그림책 속에 나오지 않지만~~~~

 

제 아이는 '준이'라고 이름지어 이야기를 풀어갑니다~~

 

그림을 보고 아이가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속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누구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준다는건 아이에게 부끄부끄한 일인가봅니다~ㅎㅎ

 

부끄러워서 눈 굴리는 모습도~~~

 

저리 엄마미소방출하게하는 아이의 웃음도~~~

 

그냥 저에게는 마냥 사랑스럽기만합니다~ㅎㅎ

 

​글자모르는데 글자짚어가며 아이가 열심히 만들어가는 유아그림책 이야기~~~

 

일주일간의 신파극을 찍고서는

 

이제는 유치원에 먼저 달려가고 들어가고 선생님께 인사하면서

 

스스로 가방두고 외투를 옷걸이에 걸고 챙기는 모습보면서~~

 

일찍 데리러 오지 말고 정시에 데리러 오라고 말하고~~

 

유치원에 매일매일 가고싶어서 주말이 되면 유치원에 또 가고싶다는 아이~~~

 

이제는 엄마가 혼자 신파극을 찍습니다;;;

 

너의 유치원 생활이 이렇게 해맑아서 좋다!!

 

아이의 유치원생활이 궁금하시다면~~~

 

유아그림책 <유치원에 갈거야>속에서 아이가 풀어나가는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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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어둠 춤추는 카멜레온
엠마 야렛 지음, 권미자 옮김 / 키즈엠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깜깜해서 혼자 들어가기 무서워요~~"


깜깜하면 귀신이나 괴물 나올거 같다고 무서워하는 아이를 위해


키즈엠 동화책 <내친구 어둠>을 읽습니다~~


어둠이 친구가 된다면^.~?


항상 밤을 기다리게 될까요^.~??

 

 

책표지를 이렇게 펼쳐놓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하면 더넓은 동화나라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면지에서부터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책추천할만한 세심한 배려~~


전 면지에서부터 이야기가 펼쳐지는게 좋습니다~~~


 

 

깜깜한 밤하늘이 완전 검은색으로 표현되지 않고~~


기본 우울한 색으로 생각하시는 청록색빛도 들어가서 좋습니다~~


우울한 기분에만 빠지지 않도록 깜깜한 밤하늘에는 빛나는 노랑분홍파랑 별들이 있으니까요~~~


별똥별이 떨어지는 밤하늘에 홀로 서 있는 내친구 어둠...


 


스포일러 같지만


마지막 면지에서는 이렇게 다른 밤하늘 풍경이 이루어집니다~~


그냥 얇게 떨어지고마는 별동별모습이 아니라~~


좀더 굵기를 굵게하여 치솟아올라가는 별똥별의 모습끝에 별이 있어요~~~


내친구 어둠의 표정과 행동에 활기가 있어요~~


그건 아마도 친구가 생겨서일겁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이말에 먼저 떠오른 동화책의 한 페이지입니다...


누구라도 이 어둠속에서 빛만을 보게 된다는....


 

 

동화책추천할만하게 이역시 동화구연 QR코드가 있어요^.~


내 친구 어둠 이야기를 한 번 볼까요^.~??


내 이름은 오리온이에요.


난 무서운게 너무 많아요.


그래서 겁쟁이처럼 보일지도 몰라요.


엄마는 내가 상상력이 풍부할 뿐이라고.


아무것도 무서워할 필요 없다고 말해요.


하지만 내 생각은 달라요.


내가 보기에는 세상은 정말 온갖 무서운 것들로 가득해요.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무서운건 바로......어둠이에요.

 

이렇게 아이가 책을 읽는 우리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우리는 오리온의 이야기를 들으며 오리온의 경험담을 눈으로 보면 따라갑니다....


오리온의 다양한 경험담 하나하나 기록을 해두어


머리속으로 그 모습을 상상하고 그 경험하고 난 느낌들을 모두 눈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으려고 노력도 해보았어요.


오리온의 세세한 노력은 정말 동화책을 봐야해요..


그안에 웃음과 공감코드가 많답니다~~


오리온은 엄마말대로 상상력이 풍부하고


다양한 노력파임을 알게 되실 거에요^.~!!

 


자기방으로 가는 문을 저렇게 표현해둔거~~


그만큼 잠자는 시간이 무서워서 싫은 오리온의 방을 저멀리 감정표현대로 그려두었습니다~~


자세히보면 오리온의 방패에 적인 글귀도 보실 수 있습니다~ㅎㅎ


귀여운 오리온~ㅎㅎ



 


어둠이 무서운 오리온은 어둠과 맞서기로 합니다.


"도저히 못 참겠어!


나는 너의 그 깜깜한 모습과 으스스한 소리가 싫어!


무서운 어둠아! 제발, 제발....


사라져버려!"


 

 

오잉?!


그러나 내가 생각해오던 괴물과 달라요~달라~~

 

 

 

어둠이 무서운 오리온은 내친구 어둠과 함께 어둠과 전면승부하러 떠납니다...


깜깜하고 으슥한 곳.


구석진 곳이나 구멍 같은 괴물들이 사는 곳.


귓가에 쟁쟁대는 으스스한 소리.


가장 어두운 깜깜한 밤하늘.


어떻게 전면승부하는 지는 동화책추천할만한 내 친구 어둠을 읽어보아야합니다.


하나도 빼놓지 싫은 대담소소한 이야기들이 깨알같이 가득하니까요~~~


대개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할 때가 많으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어두운 밤하늘 위에서 나는 갑자기 무언가를 깨달았어요.


무서움을 떨쳐내고 걱정하는 것을 멈추면


깜깜한 밤도 얼마든지 신나게 마법처럼 보낼 수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어둠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요.


이 멋진 친구를 무서워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예요.

 

 

 

동화책추천할만하다고 생각되는건


내친구 어둠 책 한권을 읽는데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오리온은 이게 무서운가봐. 나도 그런데..."


"침대밑과 위에서 노는건 재미있는데 놀아보지 않았나봐. 숨박꼭질하기 좋은데..."


오리온의 일상과 아이의 일상을 이야기하는 시간들...


 

 

내친구 어둠을 더 친숙하게 느끼게 해주는 오감책의 두 페이지를 경험해보세요~~


어둠과 더 친해질거에요~ㅎㅎ

 

 

 

 

 

 

내친구 어둠이 밝혀주는 것들을 살펴볼까요^.~??


 독후활동


흰색 마메이드지. 검은색지. 어두운 색을 표현해줄 빨간색과 파란색 셀로판지. 사인펜. 가위. 테이프


 

 

흰색 마메이드지로 손전등을 만든다.


(손전등 꾸미기 할 때는 일부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그리라고 했어요~)


셀로판지에 아이가 무서워하는 것을 그립니다.


(검은색 밤하늘이 싫고 깜깜한 것을 표현하고 싶어서 빨간색과 파란색 셀로판지를 함께 합니다.


색혼합되어 보라색이 되었습니다)


검은색지위에 두 셀로판지를 붙이면 됩니다.


 

 

내친구 어둠 손전등을 만든 엄마표 손전등~~


아이가 좋아하는 오리와 별을 그린 아이표 손전등~~


 

 

무서워하는 것을 그리라했더니 좋아하는 것을 그리고 싶어서 좋아하는 것을 그렸다네요.


그릴 때 어두워서 오리 눈은 무섭게 보인다네요;;;


 

 

아이가 만든 손전등으로 엄마가 만든 손전등으로 깜깜해서 무서워하게 생각된 것들을 밝게 보입니다~~~


 

 

두 셀로판지를 덧대어 파란색 셀로판지밑에 손전등을 가져다대면 위처럼 보이고~~


파란색과 빨간색 셀로판지를 가져다대면 아래처럼 어두운 보라색으로 아래처럼 보입니다~~

 

 

 

오리온과 내 친구 어둠은 매일매일 만날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내 친구 어둠이야기는 끝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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