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멘탈은 달라야 한다 - 위기와 압박에도 무너지지 않는 실리콘밸리 내면 리더십
사비나 나와즈 지음, 이수경 옮김 / 리더스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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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리더의 멘탈은 달라야 한다 》
ㅡ사비나 나와즈

● 위기와 압박에도 무너지지 않는 실리콘밸리 내면 리더십

➡️. “높은 자리가 만드는 압박을 다스릴 때 비로소 리더가 된다”

✡️. 압박감과 권력 간극… 리더와 조직을 위협하는 ‘내면의 오작동’을 바로잡는 법


ㅡ사회학 이론에 '피터의 원리' 라는 말이 있다.
로렌스 J. 피터가 1969년에 주창한 개념으로 조직 내의 모든 구성원은 자신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최고 단계까지 승진하게 되고 일단 그 단계에 도달하면, 승진 사다리의 꼭대기에 도달했으므로 그 직무를 수행하는 데 무능력한 상태로 머무르게 된다는 말이다.

모두가 승진하고 리더가 되고 싶다.
그러나 리더가 되자마자 무능력해지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는 능력과 그 자리를 유지하는 능력은 전혀 다르다.
물론, 자신의 능력치를 다 써서 더 이상 발휘할 능력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을 파악하고 능력치를 키우기 위한 노력은 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무능력해지는 리더의 이유와 여전히 유능한 리더의 차이를 보여준다.

저자는 근본적인 이유를 '멘탈' 에서 찾는다.
"수많은 사례를 연구하면서 권력이 실수를 보지 못하게 우리의 눈을 가리고, 높은 직급에 따르는 강한 압박감이 행동을 성찰하고 조절하는 능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조직은 리더의 눈을 가리는 함정이 많다. 또한, 리더에게 주어진 권력에 취하면 꼭 보아야 할 것들이 보이지 않는다.
이상하게도 권력자의 눈에는 자신이 잘하고 있는 것만 보이고 직원들도 좋은 것만 이야기한다. 우리는 역사속에서 권력자들이 그러한 이유로 몰락의 길을 걷는 것을 많이 봐왔다.

성과를 내야한다는 압박감은 아랫사람의 잘못을 질책하기만 할 뿐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
진정한 상사란 책임질 줄 아는 상사다.
모든 일을 직접 하는 것이 아니라 부하를 제대로 가르치며 방향을 정해줄줄 알아야 한다. 그럼에도 그 상황을 회피하는 순간, 무능이 시작된다.

저자는 리더십을 자신을 어떻게 다룰 수 있느냐로 본다.제대로 된 리더십을 가지고 싶다면 본인부터 철저하게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
이에 책에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조언들을 볼 수 있다. 뼈 아프지만 지금이라도 자신을 제대로 돌아 보아야 한다. 자아도취에 빠져있는 시간이 길수록 그 자리는 더이상 당신의 자리가 아니게 된다.


#리더의멘탈은달라야한다 #사비나나와즈
#리더스북 #리더십 #멘탈 #좋은팀장
#웅진지식하우스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웅진지식하우스 @woongjin_reader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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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라이프
정하린 지음 / 한끼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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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네버 엔딩 라이프》
ㅡ정하린

● "신이 피로합니다. 그래서 당분간,
스스로 죽은 사람은 천계에 올 수 없습니다.”

➡️. “나는 죽어도 죽지 않았다.
신은 나에게 죽음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 결국 ‘살아가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


ㅡ절대 권력자 진시황은 영생을 꿈꾸었다.
모든 것을 가진 그는 영원히 살고 싶었을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영생하지 못했다.
진시황과는 반대로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사람이라면 어떨까? 영생이 아니라 지금 당장의 생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절박하다면 포기해도 될까?

이제 곧 스무살을 바라보는 서은은 아무것도 없다. 지금 아무것도 없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아무것도 없을 예정이다.
세상은 그녀에게 자꾸만 '죽어라 죽어라' 외치는 것 같다. 그래서 죽기로 했다.
그런데 죽어지지 않는다.
그녀를 찾아온 저승사자도 그녀를 데려가지 않는다. 여러 번을 시도해도 마찬가지다.
신이 피로하여 당분간 스스로 죽은 사람은 천계에 못 간다는 데, 언제까지 이 고통을 감내 해야하는 걸까?

인간에게 감정이입을 하면 안 되는 저승사자도 서은의 사정에 자꾸만 마음이 쓰인다. 매순간 인간의 죽음과 함께하는 저승사자의 눈에도 서은은 안타깝다.
"아저씨, 제발 나 좀 데려가 줘요
저승사자를 무서워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은 채, 서은은 간절히 자신을 데려가 주기를 바란다.
결국, 저승사자는 5만원짜리 지폐 한 장과 경숙의 카페주소를 건네며 인간의 일에 관여하게 된다.

경숙의 카페에서 바쁜 하루를 보내며 서은의 상처는 조금씩 아물어가는 듯 하다.
조금씩 긍정적이어지고 조금씩 적극적이어 진다. 웃을 줄도 알고 다른 이를 살피는 법도 알아간다. 자신의 상처가 너무 커서 밖을 볼 수 없었던 서은의 세계가 확장되는 순간이다.
세상의 끝에 서서 죽음만 전부라고 생각했던 서은이었다. 그러나 아니다. 죽음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일수록 실은 삶이 간절하다. 살고 싶어서 또 다른 삶을 위해 죽음의 강을 빨리 건너고 싶은 것 뿐이다.

이 책은 우리가 삶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 지 말해주는 것 같다.
'내게 무의미한 하루가 어제 죽어간 어떤 이에게는 그리 간절히 바라던 내일' 이었음을 깨닫게 해준다.

"즐거워서, 살고 싶어서 사는 인간이 얼마나 되겠느냐? 그럼에도 스스로 삶을 포기한다는 것은 누구나 짊어지고 있는 고통의 무게를 피해 도망치겠다는 것이니"

지금 이 순간에도 유독 신이 자신에게만 가혹하다는 생각에 빠진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조금이라도 다르게 보는 법을 알 수 있을테니.


#네버엔딩라이프 #정하린 #한끼
#미스터리판타지 #로맨스 #휴먼판타지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한끼 @hanki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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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가 아니어도 무지개는 볼 수 있다
박용호 지음 / 작가와비평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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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비 온 뒤가 아니어도 무지개는 볼 수 있다 》
ㅡ박용호

● 작은 감동을 놓치지 않는 마음으로 포착한 삶의 순간을 담아낸 수필집

➡️. 일상과 역사, 관계와 자연, 도전과 성장을 아우르며 서정·기행·칼럼·서사 수필

✡️. 일상의 틈과 마음에 잠들어 있던
시간 틈의 기억을 불러내어 무지갯빛으로 완성하다

ㅡ당신의 인생에는 무지개가 있었나요?
무지개는 어디에나 있답니다. 파랑새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것 처럼.

살다보면 인생에 답이 없다고 느낄만큼 막막한 순간이 있다. 그런 때, 누구라도 붙잡고 넋두리라도 하고 싶어진다. 나처럼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 시간들을 잘 헤쳐나간 누군가에게 조언도 구하고 싶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을 보자 이 에세이가 그 답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쓴 저자는 누구보다 좋은 멘토가 되어 줄 분이다.
현대그룹에서 오랜시간 근무하며 차세대 리더로 선발되기도 했고 일본, 독일 등의 해외경험이 많은데다 최근에는 작가로 등단도 했으니 경험과 사상이 잘 어우러진 분이다. 여러모로 지금 젊은이들에게 최고의 멘토링이 가능하다.

그러나 화려한 이력보다 더 멋진 건 그가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었다.
책 제목에서도 밝혔을 만큼 비 온 뒤가 아닌 때에도 자신만의 무지개를 찾아가는 긍정적인 마음과 도전정신이 있다. 책에는 그런 마음들이 글이되어 고스란히 담겨있다.
대자로 누워 자는 맛을 아는 호연지기, 행복과 기쁨이 마음이 만들어내는 결과물임을 아는 현명함,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배려,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 등 이 모든 것들이 모여 그를 배울 점이 많은 사람으로 여기게 되고 이 책은 마음에 새겨둘 만한 가치를 지닌다.

저자의 인생관과 가치관은 그 어떤 자기 계발서나 명언집들 보다 좋았다. 알 수 없는 위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가는 선배님의 소탈한 이야기에 공감도 잘 된다.
특히 2장에서는 그의 인생조언을 들으며 함께 여행다니는 기분마저 든다.

세상살이에 정답은 없다.
나에게 닥쳐오는 매순간의 버라이어티함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해석하는 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뚜렷한 인생관이 있으면 좋다. 어떤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근본이 되어준다.
'비 온 뒤가 아니어도 무지개는 볼 수 있다' 는 오픈마인드도 좋다. 아직 스스로의 삶에 확신이 없다면 이 책을 보며 방향을 잡아보면 어떨까 싶다.



#비 온뒤가아니어도무지개는볼수있다
#박용호 #작가와비평 #글로벌콘텐츠
#에세이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작가와 비평 @im_gc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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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없음 - 관념을 깨고 나답게 사는 기술
정용훈 지음 / 채륜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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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루틴없음 》
ㅡ정용훈

● 관념을 깨고 나답게 사는 기술

➡️. 잘 살기 위해 진짜로 필요한 건,
나다운 속도와 리듬 그리고 나를 믿는 용기다

✡️. "루틴이 꼭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질문 하나가 당신의 삶을 바꿉니다.


ㅡ '루틴' 은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행위 또는 절차를 말한다. 현대에 와서는 자기 계발이나 목표 달성을 위한 긍정적 습관, 생활 방식을 의미하게 되었다.
그러다보니 최근에 나온 자기계발서들은 성공을 위해 자신만의 루틴을 가질 것을 강조하고 있다. 몸에 배인 루틴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 것이라고.

나도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전혀 다르게 주장하는 책을 만났다.
저자는 말한다.
"루틴이 꼭 있어야만 성공할 수 있을까?"
솔직히 말하면 내게도 별다른 루틴은 없다. 그래서 남들이 자신만의 루틴을 말할 때 괜히 멋있어 보였다. 나도 그들처럼 해보고 싶었지만 번거롭기만 했다. 나는 정해진 루틴보다는 대략적인 흐름을 선호하는 쪽이다.

그런데 저자가 완벽한 루틴을 찾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용기가 생겼다.
루틴이 없다는 건 무질서가 아니라 나답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의 시작이며, 완벽한 루틴을 찾는 것보다 자신만의 속도와 리듬, 나를 믿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나는 이 말에 격하게 공감한다.
나는 내가 무질서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남들 눈에 무질서해보이더라도 분명 그 안에 나만의 질서가 있었다. 또한, 어떤 부분은 남들보다 빠르고 또 어떤 부분은 남들보다 느리기도 하기 때문에 영역별로 내 속도에 맞춰 잘 살고 있었다.
그럼에도 성공한 사람들의 루틴 이야기를 들으면 내가 그러지 못해서 그들만큼 성공을 못하나? 하는 자괴감이 든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루틴없이 더 잘 사는 사람들이 있다. 나에게 맞지도 않는 루틴을 지키느라 안 맞는 옷을 입을 필요는 없다. 이런 것은 오히려 새의 날개를 꺽어 날 수없게 만들고 걸음마를 가르치는 거나 마찬가지다.

책에서 저자는 기존에 가졌던 생각의 틀을 깨는 말을 자주 한다.
"우리 인생은 뭔가 결과를 얻기 위해 움직이는 게 아니라, 움직이다 보면 결과를 얻는 구조다."
"미룬다고 나쁜 게 아니다. 미루면서 생각하고, 느끼고, 에너지를 채운다. 그리고 불이 떨어졌을 때, 타오르듯 몰입하면 된다."
“일단 누워 보자.” 잘 눕고, 잘 쉬는 것이 인간의 기본 능력이다. 인간다움이란 감정을 잘 다루는 힘이며, 그 시작은 멈추고 눕는 것이다"

이 말들이 인상적이었다.
과거부터 가져 온 생각과 고정관념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니다. 그렇게 본다면 루틴이란 것도 애써 지킬 것이 아니라 깨뜨려 보는 것이 더 중요할 지도 모른다.
세상을 바꾸는 혁신과 성공은 틀을 깰 때 나온다. 즉, 진짜로 나를 성공의 반열에 올리고 싶다면 루틴을 깨고 세상을 뒤집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 자신만의 루틴이 없다고 괜히 기죽지 말자. 당신이 더 잘 사고 있는 지도 모른다.


#루틴없음 #정용훈 #채륜 #마인드셋
#나답게살기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채륜 @chaeryun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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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박상하 지음 / 북오션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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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 이병철 정주영 》
ㅡ박상하

● MZ세대 창업가들에게 필요한 ‘불가능은 없다‘는 믿음과 철학

➡️. 이병철, 정주영. 그들의 실패와 성취 속에서 MZ세대가 배울 점을 찾다

✡️. 서로 다른 성격과 철학을 지닌 두 사람의 경영 문법


ㅡ 지금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기업을 들자면 단연 '삼성과 현대' 다.
이들 두 기업을 보는 시선은 각자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한민국 발전에 선봉에 섰고 지금도 그 역할이 크다는 것 만큼은 부정할 수 없다.
특히, 삼성의 이병철과 현대의 정주영은 전후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기업을 시작했고 지금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는 데 있어 공이 크다. 이들의 도전정신은 지금의 젊은이들도 배울 점이 많다.

두 사람을 비교해 본다면,
이병철은 여우형 리더이고, 정주영은 고슴도치형 리더이다.
여우형 리더가 곡선, 복잡, 방법, 재치, 신중, 예민, 섬세, 직관, 이성을 상징한다면 고슴도치형 리더는 직선, 단순, 목적, 끈기, 저돌, 우직, 대담, 경험을 상징한다.
이 두사람은 출생환경부터가 확연히 다르지만 서로 다른 성격적 특징을 바탕으로 자신의 강점을 십분 발휘하며 무에서 유를 만들어 냈다.

이 책에서는 두 사람의 사업 초창기부터 발전과정, 위기상황 그리고 노년의 경영후계 구도까지 긴 시간을 비교하며 다루고 있다. 두 사람의 다른 성격만큼이나 걸어온 길도 많이 다르다.
그럼에도 이들의 능력치는 용호상박이다. 누구나 부지런했고 치밀했으며 현명했다. 후진국 작은 회사가 불안정한 국내 정치상황에서 살아남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었다. 수출만이 살 길인 이 나라에서 해외로 나가는 것도 어려웠다.
지금의 삼성과 현대를 알고있는 우리에게는 매순간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린 것 같지만 당시에는 사활을 건 결정도 많다.

지금 우리나라의 똑똑한 젊은이들이 모두 의사가 되려고 의대에 몰려가고 있다. 지극히 안정지향적인 선택이다.
그러나 나라가 성장하고 본인의 능력을 십분발휘하려면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과학자와 이를 경영에 적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뛰어난 경영인이 되어야 한다.
이런 시기에 이병철과 정주영의 이야기는 mz세대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그들은 젊은이들에게 국내 최고의 멘토이다.

이 책을 읽는 mz세대들이 자신이 무엇을 잘 할 수 있는 지 돌아보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열릴 인공지능 시대는 더더욱 안정적인 것만 찾는 것이 더 위험해 질 수도 있다.


#MZ세대를 위한 창업선생이병철정주영 #박상하 #정주영 #이병철 #창업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북오션 @bookocean777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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