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라는 돌
김유원 지음 / 한끼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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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심판이라는 돌 》
ㅡ김유원

● ABS vs 인간 심판

➡️. '오점 제로’를 요구하는 시대에, 흔들리면서도 끝까지 버티는 한 인간의 이야기

✡️. 오점 없는 세계에 유일한 변수가 되어버린 인간 심판의 마지막 판정!


ㅡ우리는 종종 '인간적이다, '사람냄새 난다' 라는 말을 쓴다. 어떤 경우에 이런 말을 쓸까?
계산기처럼 정확하지 않고 여지를 남기는 경우, 원칙은 그렇지 않지만 눈 감아주는 경우, 완벽할 수 없어서 오차가 생기는 경우 등등.
이것은 좋은 것인가? 잘못된 것인가?

요즘은 어디든 오류나 실수를 허용하지 않는 분위기다. 그것이 허용되었을 경우에 어디서든 억울한 사람이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스포츠는 오류를 더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다. 밝힐 수 있다면 최대한 정확도를 기해야 스포츠 정신이 어긋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심판의 판정을 신봉하지 않게 되었고 어느 분야든 모니터로 정확히 크로스 체크하는 분위기가 생겼다.

이런 방식이 억울한 경우를 완전히 없앨을까? 바뀐 세상에서는 심판들이 억울해졌다.
이 책의 주인공 홍식도 그런 심판이다.
한때는 야구심판으로 선수들에게 존중도 받고 권위도 있었건만 이제는 경기장의 '돌' 신세다. 날아오는 공에 맞아도 누구하나 걱정해 주기는 커녕 경기장의 기물 취급을 받는 것이 심판이다.
야구에 ABS 시스템이 도입되고 난 후, 심판은 더 이상 공에 대해 판정을 하지 않는다. 그는 이것이 심판의 위상을 더 떨어지게 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홍식은 누구보다도 심판의 일을 사랑했고 잘 한다고 자부했다. 심판학교에서 강의하는 그의 모습은 장인 그 자체지만 달라진 세상은 인간심판을 그저 구닥다리로 여기는 건 같다.
그는 인간심판의 중요함을 알리고 인간으로써의 존엄도 찾고 싶었고 인간심판과 ABS의 대결이라는 일생일대의 대결에 도전한다.

홍식을 응원하는 100 명의 응원단이 있고 홍식이 오심을 하면 응원단이 한명씩 퇴장해야 하는 잔인한 룰이다.
인간은 오류가 생기는 순간, 이 세계를 퇴장하고 기계에게 물려주어야 할 운명이다.
"기계가 따로 없어요. 박홍식 심판"
홍식의 정확한 판정에 캐스터는 기계라는 말로 추켜세운다. 인간을 기계에 빗대는 것이 칭찬이 된 세상이다.
홍식은 이날 총 98개의 공중 94개를 정확히 맞추었다.

기계와 ai가 우리 일상에 깊숙히 들어왔으며 앞으로는 더 빨리, 더 많아질 것이다.
심판이 아닌 다른 직종에서도 홍식처럼 상실감을 느끼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아지리라.
홍식은 비록 뜻하는 바를 이루지 못했지만 마지막 순간까지 멋있었다. 그는 최고의 심판이자 멋진 심판이었다.
이제는 누구나 홍식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어떤 모습의 홍식이 될 수 있을까?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었다.


#심판이라는돌 #김유원 #한끼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한끼 @hanki_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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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 - 미래를 여는 꿈·과학·예술의 비행체 지식 벽돌
조장현 지음, 노상재 그림 / 초봄책방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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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처음 만나는 드론 인문학 》
ㅡ조장현

● 미래를 여는 꿈·과학·예술의 비행체

➡️. 드론없는 세상, 감히 상상할 수 있을까?
드론이 바꾼, 바꿀 세상에 대한 모든 이야기

✡️. 꿈을 실현하는 창이자 미래를 향한 날개. 드론은 우리의 상상력을 어디까지 확장할까


ㅡ 언제나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던 인간의 손에 이제는 작은 비행체 드론이 생겼다.
이 이야기는 드론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이야기다.

조종사가 타지 않아도 스스로 하늘을 날아서 목표지점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폭발하는 기계, 케터링 버그가 드론의 시작이었다.
그 다음으로 1930년대에 등장한 퀸비는 무선조종으로 조종할 수 있는 비행기였는 데, 이 이름에서 드론이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퀸비는 여왕벌이고 드론은 수벌이기 때문이다.

처음에 드론은 전쟁이라는 극한의 환경속에서 사람을 대신해 임무를 수행하고 생명을 보호하는 기술로 시작했다.
지금 드론은 촬영용, 농업용, 물류용, 재난구조, 측량, 시설점검, 통신망 복구, 해양탐사, 기상관측 등 다양하게 사용되며 우리의 일상 깊숙히 들어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론은 인간의 신체적 한계를 넘어서게 해서 우리의 활동반경을 넓혀준다.
그로인해 공간에 대한 접근성이 혁신적으로 늘었고 인간의 눈과 감각을 대신해 더 넓고 깊은 정보를 모아주며 사람이 직접 하기엔 느리거나 복잡한 작업을 빠르고 정확하게 해내고 있다.
이제는 사람의 상상력과 기술이 만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도구로까지 성장했다. 지금 주목받는 ai와도 접목된다면 드론의 쓰임은 더 다양해진다.

이 말은 앞으로도 인간이 더 많은 분야에서 드론과 상호작용하여 영역을 확장할 것이라는 의미다.
드론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드론에 관심을 가지고 이 분야에 진출하기를 바란다. 장래가 아주 유망한 분야가 드론이다.
그러나 드론이 쓰임이 많아서 혹은 미래 유망산업이어서 만은 아니다. 하늘을 날고 싶었던 인간이 비행기를 만들고 드론을 창조해냈듯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열정이 드론에는 있기 때문이다.

"드론을 만들고 날리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동안 여러분은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협동심을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것은 21세기형 미래역량이므로 드론은 청소년들이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도와주는 '날아다니는 교과서' 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바로 이 점이 저자가 드론을 과학으로 보지 않고 인문학으로 본 이유다.
모든 기술발전도 그 원천은 인간이다.
인간의 희망, 욕망, 꿈이 그대로 실현되는 것이 과학이다. 그점에서 바로 눈에 보이고 사람들의 일상 깊숙히 들어와 있는 드론은 과학을 넘어 인간을 읽을 수 있는 학문이기도 하다.
이 책을 보니 앞으로 드론의 발달이 더 기대된다.


# 처음만나는드론인문학 #조장현
#초봄책방 #드론 #드론인문학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초봄책방 @paperback_chobom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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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신경다양성 커플일까요 - ADHD를 포함한 독특한 사람들의 관계 맺기
로나 헤커 지음, 성주연 외 옮김 / 학지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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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는 신경다양성 커플일까요 》
ㅡLorna Hecker

● ADHD를 포함한 독특한 사람들의 관계 맺기

➡️. 반복되는 갈등의 이유, 이제는 ‘뇌의 차이’로 이해해야 합니다.

✡️. 커플 관계를 신경다양성 관점으로 분석한 정밀 관계해석서!


ㅡ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라는 책이 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행성의 차이만큼 커서 남자는 화성에서 온 것 같고 여자는 금성에서 온 것 같다.
이 책을 보며 나도 도움을 많이 받았었는 데, 이제는 화성이나 금성이 아닌 신경다양성으로 갈아타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많은 연인들은 무진장 사랑하면서도 싸운다. 반복되는 오해로 감정은 상하고 관계도 점점 악화일로를 걷게된다.
이 책은 이런 문제점의 원인을 성격이나 노력으로 보지않고 뇌의 문제, 신경다양성의 문제로 본다.

사람마다 커플들마다 상황은 다를 수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보기에 신경다양인이 화성에서 온 남자이고, 신경전형인이 금성에서 온 여자로 보인다.
신경다양인은 뇌 작동방식이 사회가 정상 또는 전형적이라고 여기는 기준과는 다른 방식으로 사고하는 사람들이고 신경전형인은 대다수의 문화와 비슷한 뇌 작동방식을 가지고 있다.
신경다양인은 상대의 사고과정을 이해하려고 하는 반면 신경전형은 공감받고 이해받기를 원한다. 이런 불일치가 서로를 지치게 하는 데 생일, 기념일 같은 행사를 대하는 차이에서 주로 드러난다.

신경다양인들은 놀랍게 초집중하는 순간이 있는 데 이때 신경전형인들은 자신이 소외되거나 무시당했다고 느낀다.
또 신경다양인은 사회적 기술을 직관적이 아닌 인지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데 많은 노력이 필요한 데, 신경전형인들이 간접적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파트너간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긴다.
이런 특징들 이외에도 이 두 유형의 차이는 극명해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기 힘든 구조임이 여실히 드러난다.

개인적으로 책 내용이 너무 재미있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만큼이나 놀라웠고 신경다양성 남자의 속을 들여다 보는 기분이었다.
좋은 관계를 원한다면 우선 상대방이 어떤 특징의 사람인 지 파악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고유의 특징만 잘 알아도 속상해하고 화내는 일이 확 줄어들 것이다.

혹시, 지금 연인사이가 신경다양성과 신경전형인의 관계같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자. 무릎을 칠 만큼 상대방이 이해되기 시작한다.


#우리는신경다양성커플일까요 #학지사
#LornaHecker #신겅다양성 #ADHD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학지사 @hakjisa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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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 환영의 집
유재영 지음 / 반타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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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호스트 : 환영의 집》
ㅡ유재영

● <힐 하우스의 유령>과 <프랑켄슈타인> 이 한국의 적산가옥에서 만난다!

➡️. 가장 정교하고 순수한 공포, K-고딕 하우스 호러의 정수

✡️. 환영받지 못한 환영들이 모이는 집
그곳에서 기이하고 위험한 욕망이 꿈틀댄다!


ㅡ환영받지 못하는 환영들의 집!
환영들은 언제나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존재였다.
그런 환영들이 모이기에 가장 좋은 곳은 역시 적산가옥이다. 적들의 집, 한맺힌 영혼들이 많을 수 밖에 없는 공간이 바로 그곳이다.

우리 역사속에서 가장 아픈 시간은 일제 강점기 시대다.
조선인이라는 것이 수치가 될 정도로 가혹했고 살아남는 것조차 고통이었던 시간이었다. 그 시간의 고통이 1945년에서 2025년까지 이어지며 공포가 되어 되살아 난다.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한국형 공포 k고딕 호러의 세계는 '한' 이다.

이야기는 1945년의 나오와 2025년의 규호, 수현 가족을 번갈아가며 보여준다. 그리고 그 두 시간의 사이에 규호의 1995년도 존재한다.
2025년 규호는 아내 수현과 쌍둥이 실비, 실리 자매를 데리고 청림호 옆 오래된 적산가옥으로 이사온다. 규호의 큰 아버지는 집을 지키라는 유언과 함께 현금2억과 집을 유산으로 남겼다. 굳이 그렇게까지 할 이유가 무엇이었을까?

그 집은 80년전 조선인 여성과 일본인 남성에게서 태어난 나오의 집이었다. 나오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의사가 되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새로운 희망을 품으며 살기로 한 집에서 규호네 가족은 자꾸만 낯설고 무서운 경험을 하게 된다.
가족 이외에 다른 누군가가 있는 듯 하다. 낮선 발소리, 습한 곰팡이 냄새, 삐그덕 거리는 계단소리는 공포 그 자체다.
그즈음 수현은 그 집에 살았던 나오의 기록들을 발견하고 집에 담긴 사연들에 점점 가까이 다가간다.

공포라고 하면 으레 피가 낭자하고 죽음이 흔하며 여기저기서 무서운 존재들이 갑작스레 튀어나올 것만 같지만 이 이야기는 그렇지 않았다. 그런데도 무서웠고 슬펐다.
진짜 공포는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 낸다. 한이 서린 인물들의 이야기를 보며 독자는 그 집 가득 안 좋은 기운을 느끼고 오싹해진다.
80년전부터 소복히 쌓여 온 적산가옥의 원한은 2025년의 규호가족에게 전해지고 환영받지 못한 환영들은 그 집에서 게스트를 불러 자신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한다.

"당신은 여기 있어요. 떠나지 말아요. 아이들과 같이 계속 여기 머무르면 좋겠어요.”
집이 사람을 불렀다. 자신의 진정한 호스트를.
가슴아픈 이야기들이 계속 나와서 슬펐지만
집이 평온해져서 다행이었다.


#호스트 #유재영 #반타 #공포소설
#스릴러소설 #오팬하우스 #적산가옥
#환영의집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반타 @ofanhouse.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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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실패 없는 금 투자 - 진짜 돈 vs 가짜 돈
배재한 지음 / 경향BP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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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절대 실패없는 금투자 》
ㅡ배재한

● 진짜 돈 vs 가짜 돈

➡️. 지금이 마지막 저가 매수 기회다! 안전과 수익을 동시에 잡는 금 투자 절대 공식

✡️. 금은 불확실성 시대 자산 포트폴리오의 생존 보험이다


ㅡ최근 금값이 폭등하면서 너도나도 금투자에 관심을 가지는 중이다.
금 강세는 어디까지 이어질 것인가? 지금부터 금 투자에 관심을 가져도 늦지 않았을까?
금 관련 경제전문가인 저자는 말한다.
"금 사면 2등은 한다"
지금이 마지막 저가매수기회이며 금은 안전자산을 넘어 완전자산이라고.

금은 위기상황에 더 빛난다는 특징이 있다.
금은 5천년 동안 가치가 증명된 실물자산이며 전쟁과 인플레이션, 금융 시스템 붕괴등에서도 살아남았고 현재도 여전히 최후의 신뢰자산으로 불린다.
알다시피 지금은 달러의 신뢰가 우려스러운 수준이다. 고로 인플레이션의 위험이 있기에 금값은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각국 중앙은행이 금을 사모으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국내 금 시세는 국제 금 시세와 환율, 국내외 수요와 공급상황에 영향을 받는다. 지금 상황에서는 시스템상 2030년 까지 가격을 끌어올릴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금은 언젠가 오를 지도 모르는 투기적 종목이 아니라 항상 일정 비중을 유지해야 하는 구조적 자산이다.
저자는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금을 10-30 프로 범위로 정하고 생애주기와 변동성에 맞춰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것을 권장한다.

요즘 많이 생기는 금 ETF 상품은 실물 금 없이 금을 투자하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유동성과 접근성이 좋고 부가 가치세나 보관비도 필요없는 데다 단기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모든 투자가 다 그렇지만 금투자는 타이밍과 심리게임으로 얼마나 기다릴 수 있느냐? 가 관건이다. 지금은 조금 더 싸게 사려는 생각은 버리고 장기적인 자산가치 보존을 목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 나도 금 ETF를 모으고 있다.
워낙 금값이 폭등하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기는 하다. 그러나 알면알수록 금이 매력적인 자산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 금 투자의 기초원칙과 실전 금 투자 전략, 금 가격 읽기와 실물 금은 보관법에 대해 알게 되었다. 금에 대한 지식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면서 내가 하고 있는 금 ETF에 더 확신이 생겼다.
꾸준히 비중을 조절하며 오래 가져가야 겠다.


#절대실패없는금투자 #배재한
#경향bp출판사 #금투자 #부의공식
#재테크 #북스타그램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 #서평단 #도서협찬
[ 경향bp @kh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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