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AI 시대를 사는 우리 》ㅡ 윤은갑📔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는 일보다 그 기술을 어떤 목적으로 활용할 것인가?📕 코드 너머의 여정📗 우리가 ai와 함께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지.ㅡ 오늘 하루동안 ai를 얼마나 사용했을까? ai가 우리 생활에 들어온 지도 제법 오래된 지라 알게 모르게 많이 사용하고 있다. 다행히 ai를 조금이라도 사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라면 괜찮지만 여전히 접근성이 떨어지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런 시대적 흐름이 불안할 수도 있다. 그러나 흐르는 물의 방향을 어찌 바꿀 수 있겠는가? 자연인이 되어 산속 깊숙한 곳에서 살 것이 아니라면 이제는 이 흐름을 받아 들여야 한다. 이 흐름을 수용하는 시작은 마음가짐에서 부터 온다. 그래서 이 책은 ai에 대해 막연한 낙관도, 지나친 공포도 경계한다. 차분하게 ai와 함께 살아갈 인간의 삶을 그리고 있다. 누가 뭐래도 ai는 인간에게 새로운 기회를 선물하고 있다. 처음에는 거대 기업들이 ai를 개발하고 사용했지만 ai모델들이 오픈되면서 이제는 관심있는 이는 누구나 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초기 투자비용이 줄면 더 많은 창업가들이 ai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이런 분위기가 마치 신분사회가 붕괴되면서 누구나 교육받고 성공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리던 때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Ai 로 인해 1인 기업이 생길 수 있고 스타트업 생태계에도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는 중이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기술중심에서 문제해결중심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어서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충분히 혁신을 이를 수 있다. 이런 상황을 본다면 ai의 등장을 마냥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 역사적으로도 보면 대변혁 시기에는 시대의 흐름을 잘 읽고 신기술을 잘 이용하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열렸다. 그러므로 지금 두려워 할 것이 아니라 ai시대와 나를 잘 연결시킬 때다. ai는 인간의 삶에 편리함과 효율성을 안겨주었지만 그것 뿐만 아니라 창의적 작업을 하는 데도 좋다. "ai가 반복적인 작업을 처리해주면서 확보된 시간을 더 창의적인 활동에 투자할 수 있게 되었고 ai가 제시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더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간의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고 원하는 일도 마음껏 할 수 있다. 이리 본다면 ai는 인간의 창의성에 날개를 달아주는 도우미와 같다. 효율성과 창의성이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길을 가는 동반자로 보면 결과적으로 더 빠르면서도 더 깊이 있게 일을 해낼 수 있다. 나도 ai의 도움을 받아가며 뭘 가장 잘 할 수 있는 지를 생각해 봐야겠다. [ 하움 @haum1007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AI시대를사는우리 #윤은갑#하움 #ai시대 #자기계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