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이 AI로 마케팅하라 - AI가 바꾼 전사적 마케팅 체제
김영조 지음 / 하움출판사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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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전 직원이 AI로 마케팅하라 》
ㅡ 김영조

📔 AI가 바꾼 전사적 마케팅 체제

📕 마케팅 민주화! 전 직원이 ai로 마케팅하는 시대.

📗 마케팅은 더 이상 소수 정예의 전유물이 아니다.


ㅡ 기업에는 다양한 부서가 있다.
인사, 재무, 개발, 영업, 운영, 구매, 물류, 기획, 법무, 고객지원 등등
모두가 자신의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일을 하고 있다.
과거에는 한 분야에서만 전문가가 되어도 좋다는 인식이 강했으나 ai시대가 되면서 그 생각은 점점 달라지는 추세다.
결정적으로 이 책은 전 직원이 마케팅을 알아야 하고 참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고객은 브랜드의 한 부서가 아니라 그 브랜드라는 총체적 경험을 소비하기 때문이다.
즉, 마케팅팀에서 큰 흐름을 만든다 하더라도 각 부서에서도 자신의 업무가 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는 지를 알고 사유할 수 있어야 고객의 만족으로까지 이어진다는 말이다.

여기서 오는 만족도는 고객 뿐만 아니라 직원들 사이에서도 높다. 직원들을 능동적으로 변하게 한다.
"자신의 업무를 마케팅적 시선으로 바라보기 시작한 구성원들은 더 이상 회사의 부속품이기를 거부한다. 그들은 스스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가치 전달자로 재정의한다"

내가 경영인의 입장이라면 직원들이 다들 이런 마음으로 일을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되려면 경영자도 사내에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고, 직원들도 스스로 마케팅 역량을 키우도록 해야한다.

그렇다고 해서 사내에 마케팅팀이 아예 사라진다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마케팅팀은 조직 전체의 마케팅적 에너지를 조율하는 내러티브 설계자로 진화하여 여기저기서 나온 마케팅 역량을 하나의 하모니로 엮어가야 하기에 중요하다.

책에는 이런 과정들을 거치고 마케팅 조직으로 변모한 기업들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제조사, 소매업, 서비스업, B2B 기업,스타트업, 공기업, 글로벌 기업 등 다양하다. 전혀 다른 분야지만 다들 마케팅 기업으로 변모하려고 애쓰고 있다.

앞으로의 시대를 초개인화의 시대라고 한다. 더 넓되 촘촘하게 바라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Ai에게서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협업하되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영역에서 인간의 역할도 더 커질 것이다.
인간의 모순을 이해할 수 있는 것도 인간 뿐이다. 마케팅은 결국 인간을 상대하는 일이기에 아무리 ai를 사용하더라도 더 많은 사람들이 머리를 맞대어 생각할 때, 더 좋은 아이디어도 나오는 법이다.



[ 하움 @haum1007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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