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나는 왜 같은 문제를 반복하는가 》ㅡ 제이한📔 반복에서 벗어나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법📕 반복을 알아차릴 때, 변화는 시작된다익숙한 반응을 넘어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아들러의 통찰📗 반복은 운명이 아니라 다시 읽을 수 있는 삶의 방식이다 ㅡ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다.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조금이라도 완전해지기 위해, 배우고 경험하며 살아간다. 그럼에도 언제나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후회하며 괴로워한다. 그것이 인간이다. 인간의 이런 문제에 대해 아들러는 사람이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그 의미를 어떤 방향으로 사용하는 지에 주목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아들러의 사상을 통해 반복되는 나를 다시 읽어본다. 내게도 좋은 시간이었다. 누구나 그렇듯, 늘 똑같이 실수하고 후회하며 좌절하는 나를 보는 것이 싫었기 때문이다. 인간은 나아가고 싶어하면서도 본능적으로는 또 안주하고 싶어하는 존재다. 심지어 불행을 알면서도 오래 익혀 익숙한 불행의 자리로 돌아오곤 한다. 이건 아주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일이다. 이렇게 되는 데는 어린 시절의 초기 기억이 많은 영향을 준다. 어린 시절의 나는 그 환경 안에서 자신을 지킬 방법을 찾았고 그때의 결론이 지금도 여전히 익숙한 것이다. 과거의 자신을 이해했다면 이제는 다른 선택을 하기 시작해야 한다. 먼저, 오래된 방식을 놓으면 무엇을 잃게 되는 지 보자. 아무리 고통스러운 방식이라도 익숙한 역할과 가능성, 예측 가능한 질서를 지켜주기에 변화 앞에서 쉽게 놓이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나만의 문제 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반복된다. 새로운 길을 간다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 나의 부족함이 자꾸만 보이고 용기도 많이 필요할 테다. 그럼에도 완성된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시작하는 것이 좋다. 현재의 능력과 한계를 정확히 본 뒤 그 상태로 현실에 들어갈 때 변화도 실제의 경험이 된다. 책을 보는 내내, 나의 지나간 시간들이 자꾸 떠올라 슬프기도 하고 아프기도 했다. 어린 시절의 내가 성장 후의 나한테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 마음아프지만 그 또한 나의 모습이니 받아들이고 부족한 나를 채워가야 간다. "과거는 내 안에 남아 있다. 그러나 그 과거가 앞으로의 나까지 완성해놓은 것은 아니다. 지나온 시간을 이해하는 일은 내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아는 일이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미리 정하는 일은 아니다." 이 사실만 알고 받아들이면 미래의 나는 변할 수 있다. 팩트를 받아들이는 것이 고통스러울 뿐이지 그 다음은 할 수 있다.[ 리프레시 @mydtp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나는왜같은문제를반복하는가 #제이한#리프레시 #아들러 #자기계발#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