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대표님, 보안은 IT가 아니라 경영입니다 》ㅡ 김인순, 정은아📔 미토스 쇼크! AI 해커 시대, CEO가 알아야 할 보안의 모든 것📕 ai 해킹, 이것만 알면 된다📗 0원으로 시작하는 최소한의 보안 가이드ㅡ ai시대, 해커는 더 이상 밤새 일하지 않는다. ai에게 명령을 내리면 알아서 진입경로를 완성해준다. 2026년 4월 엔트로픽이 개발한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가 하룻밤 사이에 수만개의 보안구멍을 찾아냈다는 뉴스가 나왔다. 미토스는 방어용으로 만들어졌지만 이런 추세라면 공격용이 만들어지지 않으리라는 법도 없다. 대기업이 해킹을 당하면 여기저기 뉴스에서 그 심각성을 떠든다. 그러나 뉴스에 나오지 않는 소규모 기업들은 훨씬 더 많다. 보안에 취약한 소기업들이 털린 개인정보들은 넷 상에서 이리저리 거래되기도 한다. 이 책은 규모에 상관없이 회사 내의 중요정보들을 제대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려주는 책이다. 많은 기업들이 IT 업무를 기술로만 생각하고 크게 중요시 하지 않아서 전문 담당자도 없고 매뉴얼도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런 상황에서는 해킹을 당하면 일이 수습되기는 커녕 더 커질 수 있다. 사실 해킹은 편하면 들어온다. 요즘은 해커들도 기업형으로 진화했고 그중에서 한국의 기업들은 표적이 된 지 오래다. 물론, 해킹을 100프로 막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지만 옆 회사보다 조금 더 귀찮은 회사가 되는 것만으로도 보안을 유지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된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회사 내의 보안은 사장이 직접 맡는 것이 좋다. 이제는 보안이 단순 비용을 넘어 생존의 우선순위가 되었고 최종 책임자가 사장이기 때문이다. 매출을 1프로 올리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 하는 데, 혹여 해킹을 당해 기술이 유출되거나 과징금이라도 내게 되면 기업 입장에서 그 손실이 얼마나 크겠는가. 이 책에서는 기업에서 바로 실행해 볼 수 있는 보안정책과 방법들을 볼 수 있다. 각 기업별로 정보보호 수칙도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를 보면 결국 보안은 사람과 구조의 문제인 것 같다. "보안책임이 어디에 있는가. 권한은 어떻게 설계됐는가. 사고가 났을 때 어떻게 움직이는가. 이 세 가지를 갖춘 회사는 사고 후에도 살아남는다. 갖추지 못한 회사는 사고보다 사고 이후에 무너진다." 아직도 회사에 구체적인 매뉴얼이 없다면 이 책을 보고 하루빨리 확실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앞으로 기업의 생사는 보안에 달려있다.[ 어티피컬 @atypical.storie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대표님보안은IT가아니라경영입니다 #김인순 #정은아 #어포인트#미토스 #ai해커 #보안 #해킹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