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이 모든 것은 지나갈 것이다 》ㅡ 루시 혼📔 인생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당신을 위한 회복력 수업📕 "더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여길 때 우리는 그것을 상실이라고 부른다"📗 그 모든 상실과 시련에도 다시 나로 서기 위해 마음의 면역을 키우는 스무가지 심리 치유연습!ㅡ 누구에게나 역경은 온다. 이 역경이라는 녀석은 어찌나 공평한지, 열심히 사는 사람이든 게으르게 사는 사람이든, 혹은 잘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가리지 않는다. 그냥 모두에게 다 온다. 그러나 역경의 시기를 극복하는 방식은 모두 다르다. 전문용어를 빌리자면 회복탄력성이 좋은 사람들이 더 잘 이겨낸다. 누군가에게 갑자기 암 처럼 그나큰 위기가 왔을 때, 그 시간들을 받아들이는 단계가 있다. 일단 부정하고 분노하다가 타협하고 우울해 한 후 수용한다고 한다. 이 단계를 처음부터 받아들이는 것도 회복하는 데, 도움은 될 것 같다. 이 책은 회복탄력성의 전문가인 저자가 우리에게 역경이 닥쳤을 때, 어떤 단계를 거치고 어떤 심리적 변화를 거치는 지 보면서 회복탄력성을 강화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나는 내가 회복탄력성이 낮은 편이라는 걸 잘 알아서 책을 보며 반가웠다. 노하우를 좀 배우고 싶었다. 위기의 순간이 오면 사람들이 주로 하는 질문들이 있는 데, 이 질문들이 각 장의 소제목이다.-도대체 무슨 수로 이 일을 견뎌내지?-어떻게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지?-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왜 이렇게 몸이 피곤할까?-왜 이렇게 외로울까?-얼마나 더 울어야 눈물이 그칠까? -이 일을 극복하는 순간이 정말 올까?-과연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살면서 이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각각의 질문이 하나씩 떠오를 때도 있고 동시다발적으로 폭풍처럼 몰아칠 때도 있다. 그 순간에는 너무 힘들지만 그것도 사실은 어두운 터널을 지나는 중에 만나는 장애물일 뿐이다. 그 질문들은 수수께끼의 단서같아서 답을 찾으려 해야 터널에서 나올 수 있다. 그러니 외면하지도 말고 너무 고통스러워 하지도 말자. 다만 저자가 말하는 대로 나의 회복 탄력성을 높이는 노력을 꾸준히 하고, 그 역경이 나만의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자. 이 책은 각자 한권씩 소장하고 있다가 힘든 시간에 꺼내어 되새기면 아주 좋을 것 같다. 마치 상처가 났을 때, 치료법의 순서를 알려주는 메뉴얼 같다. 지금 힘들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삶은 늘 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되므로. [ 웅진지식하우스 @woongjin_reader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모든것은지나갈것이다 #웅진지식하우스 #루시혼 #회복탄력성 #심리학책 #이호선추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