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정신과 의사 김지용의 마음처방전 》ㅡ 김지용● 지친 마음을 위한 감정 치유 필사책➡️. 정신과 전문의 김지용 작가가 전하는 ‘마음을 위한 필사책’이 당신에게 위로를 건넵니다.✡️. "글을 쓰며 마음을 돌보는 연습, 그 시작점에 이 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ㅡ 책이 참 예쁘다. 예쁜 핑크색을 보면 사람들이 좀 부드러워 진다는 데, 책을 펼칠 때부터 마음이 포근해졌다. 우리 마음은 참 이상하다. 한없이 행복하다가 또 한없이 우울해지기도 학다. 그 두 가지 감정 사이에 엄청나게 큰 일이 있는 것이 아닌데도 자주 그런다. 의학적으로 보면 호르몬 때문이라고도 하고 혹은 그 사람의 타고난 기질 때문이라고도 한다. 매일매일 같은 일상을 살아가고 있으니 그런 것이 소소한 재미일 수도 있지만 그 변덕에 힘겨워지기도 한다. 여기에 책으로 읽고, 손으로 쓰는 마음 처방전이 있다. 약을 먹고 치료 받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위로할 문구를 눈으로 담고, 손으로 담아 보는 것이다. 문구들은 정신과 의사 김지용씨가 선별했다. 그의 상담실을 찾아오는 이들에게 그가 해주고 싶었던 말들이고, 건넸을 때 많은 이들이 위로 받는 말들이다. 우선 한문장한문장 읽어 보았다. 몇몇 문장은 갑자기 울컥 해질 정도로 가슴에 스며들기도 했다. 문장 아래에는 의사로써 의학적 지식에 바탕을 둔 처방도 내려주는 데 함께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된다. 기억에 남는 말들을 적어본다. "마음이 너무 힘들 때는 어떤 말도 와 닿지가 않아요. 이럴 때는 나쁜 감정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그런 마음이 드는 걸 나쁘게 여기지 마세요." "내가 잘못하지 않아도 삶이 깨질 때가 있어요. 갑자기 회사가 망할 수도 있고, 사고나 재난을 만날 수도 있죠. 흠집없이 만들고 싶었던 내 삶이 무너졌을 때,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나 똑바로 정신을 차리기 힘들겁니다. 하지만 동시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여야만 해요" 세상은 분명 내 뜻대로만 되지는 않는다.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당황할 수도 있다. 달리 생각하면 그래서 삶이 재미질 수도 있는 데, 우리는 그걸 힘들어한다. 솔직히 말하면 내가 좀 그렇다. 계획에 없던 일을 즐기지 못한다. 그래서 유달리 이 문장들이 와 닿았다. 문장들을 써보면서 마음을 다져야 겠다. 책이 참 예쁘고 문장들도 좋아서 지인에게 선물하기 딱 좋다. 올 크리스마스 선물을 이 책으로 통일해야겠다. [ 싸이프레스 @cypress_book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정신과의사김지용의마음처방전 #김지용 #싸이프레스 #필사책 #감정치유 #마음처방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