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요즘 아이를 위한 여백육아 》ㅡ 주주쌤● 다 해주고 싶은 부모를 향한 가장 다정한 경고➡️. "부모들이여 제발 기다려라!”아이 스스로 추스르고 일어설 시간을 주자!✡️. 당신은 이미 충분히 좋은 부모입니다.ㅡ 요즘들어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제들이 방송에서 자주 소개되곤 한다. 그런 일들을 보다보면 선생님들도, 아이들도, 부모들도 모두가 힘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금쪽같은 아이' 라는 표현이 언젠가부터 안좋게 들리기 시작했다. 과거보다 부모들이 훨씬 더 많이 아이들에게 신경쓰는 데, 왜 이런 상황이 생긴걸까? 방송에서 눈에 띄는 금쪽이들이라고 해서 부모들이 모두 이상한 사람들은 아니다. 오히려 누구보다 아이를 사랑하고 정성을 쏟는 데, 아이의 기질과 양육방식이 잘 맞지 않아 문제가 드러나는 경우도 많다. 그런 상황을 보면 많이 안타깝다. 아이를 키우는 데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오랜 시간에 초등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보며 부모교육도 해 온 저자는 요즘 같은 시대야 말로 '여백육아' 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랑이 빈틈없이 채워질수록, 아이가 스스로 겪어 볼 여백이 줄어들고 있으니 아이에게도 여백을 좀 주라고 말이다. 워킹맘들은 언제나 마음 한 켠에 미안함이 있다. 그래서 자신을 자책하는 데, 그 마음 때문에 육아에 여백을 남겨 둘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이 문제다. 이 책에는 아이를 교육하는 데 두어야 할 공감의 여백, 자존감이 자랄 여백, 아이를 이해하는 여백에 대해 알려주지만 그만큼 부모를 위한 여백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한다. 완벽한 부모는 없다고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고. "행복은 한쪽이 비워 다른 쪽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흐르는 것이다. 부모가 웃으면 그 웃음은 반드시 아이에게 닿는다"[ 서사원주니어 @seosawon_jr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아이를위한여백육아 #주주쌤 #자녀교육 #서사원주니어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