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말하는가 》ㅡ 이시한💬 길게 말하지 않아도 신뢰받는 사람들의 말하기 전략!➡️ "이제 경쟁력은 '어떻게 말하는가'에 있다!" AI 시대, 대화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똑똑한 사람은 사고력뿐 아니라 대화지능을 갖춘 사람이다ㅡ 우리 속담에는 말과 관련된 것들이 많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 처럼 말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들이다. 그러나 '말' 이라는 것은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지만 천냥 빚을 질 수도 있다. 사람들이 모여사는 이 세상에서 말을 잘 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능력이다. 그러나 말하기와 대화는 다르다. '말하기' 가 일방적이어도 가능하다면 '대화' 는 상대가 있어야 하고 그 상대와 교감도 이루어져야 원활한 대화가 이어진다. 실제로 일상에서 분명 말을 주고 받지만 대화가 전혀 통하지 않는다고 느끼는 상대가 있다. 그런 경험이 있다면 정답은 하나다. 나와 그 사람, 둘 중 한 사람의 대화지능이 떨어지는 것이다. 대화에도 지능이 필요하다. 그것을 이 책에서는 '대화지능' 이라고 한다. "대화나 말하기가 이루어지는 배경이나 상황에 대해서 명확하게 인지하고, 거기에 최적화해서 상대방의 사고와 감정까지 유도할 수 있는 대화를 이끌어내는 사람, 이가 바로 대화지능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진짜 똑똑한 사람들은 어떻게 말할까? 대화지능이 있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대화를 설계하는 능력이 있고, 생각을 정리해서 말할 수 있기 때문에 말 실수를 잘 하지 않는다. 그래서 대화의 마무리도 잘한다. 주변을 보면 말은 꽤나 많고 유창한 데, 이상하게도 대화 후에 기분이 안 좋거나 다음 대화를 피하고 싶은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수다쟁이일 뿐이고 대체로 대화지능은 낮다. 책에는 구체적인 대화기술을 알려주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았다. 질문으로 상대가 스스로 납득하게 한다거나 상대가 스스로 선택하게 하는 법 그리고 대화를 뒤집지 않고 조건으로 바꾸는 법 등은 알아두면 좋은 것들이었다. 그러나 나는 '공감 모드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섞지 않는 게 좋다' 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내가 종종 그랬던 것 같다. 대화를 이끌고 공감한다고 했던 것이 도리어 화자를 청자로 만들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많은 것을 공부하지만 이제껏 대화법을 제대로 익힌 적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배울 점이 무척 많은 책이었다. 자신이 말을 잘 한다고 이제까지 믿어왔던 사람들도 막상 이 책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말이 많은 것과 대화를 잘 하는 것은 다르다. [ 북피티 @book_withppt 서평단으로북플레저 @_book_pleaser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똑똑한사람은어떻게말하는가 #이시한#북플레저 #북피티서평단 #대화법#대화지능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