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독서에 전부를 걸어보세요 》ㅡ 박가을● 내 인생을 완전히 바꾸는 유일한 길➡️. 박가을 작가의 가장 확실한 인생을 바꾸는 청춘의 독서!💿 읽지 않으면 버틸 수 없었던 40권의 기록, 7년 동안 책만 매일 읽었더니 펼쳐진 마법 같은 기적!ㅡ 누구에게나 예상치 못한 시련이 닥칠 수 없다. 비교적 빠른 시간 안에 무난히 넘어가는 시련이 있지만,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자신과의 싸움을 지속해야 하는 것도 있다. 저자가 겪은 시련은 후자에 해당한다. 그녀는 갑자기 건강을 잃었고 무려 7년이나 평범하게 살지 못했다. 그런 시간이 길어지면 몸만 안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내면도 무너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다행히도 그녀에게는 책이 있었다. 요즘은 폰 하나만 있어도 재미난 것들이 쏟아지는 세상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책이 주는 기쁨과 즐거움을 잘 느끼지 못한다. 디지털 기기가 주는 즐거움이 즉각적이면서도 자극적인 반면, 책이 주는 즐거움은 은은하고 느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에는 무수히 많은 능력이 있다. "만약 ‘나’를 잃어버렸거나 삶을 바꾸고 싶다면 독서를 권하고 싶다. 독서는 무의미하게 흘러가던 인생을 가치 있게 가꾸어준다. 또 내가 품은 수많은 질문에 대한 힌트와 방향을 책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저자는 꾸준한 독서로 많은 변화를 얻었다.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일이 줄었고,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하는 일이 없어졌으며 자존감은 높아졌고 우울감에 휩쓸리는 일도 사라졌다. 더이상 무기력에 빠지지도 않았고 나답게 살아갈 용기까지 얻었다고 한다. 나 역시 책이 없었으면 이겨내기 힘든 순간들이 많았다. 나는 늘 앞으로 전진해야 한다는 마인드가 강한 사람이었기에 내 생각대로 전진하지 못하고 멈춰 서게 될 때 힘들었다. 그때마다 내 옆을 지켜준 것이 책이었다. 책은 나에게 친구였고 스승이었으며 상담사였다. 책을 보면서 그제서야 '전진' 에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정해놓은 루트가 꼭 정답이 아닐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독서 이후에는 모든 이의 세상이 더 넓어진다. 아는 만큼 보이고 느끼는 것이 세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적어도 인생에 한번은 독서에 전부를 걸어 볼 필요가 있다. 저자와 함께 책에 소개된 책들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오늘 당신의 세상은 그만큼 커질 것이다.🎵헤스티아(@hestia_hotforever)가 모집한 서평단에 선정되어 체인지업북스 ( @changeup_books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독서에전부를걸어보세요 #박강을 #체인지업북스 #에세이 #독서 #헤스티아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