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질서 - 유동성 폭발의 시대, 누가 부를 쟁취하는가
김대호 지음 / 이든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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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돈의 질서 》
ㅡ 김대호

● 유동성 폭발의 시대, 누가 부를 쟁취하는가

➡️. 인공지능이 만든 대격변의 시대,
새로운 돈의 질서가 만드는 거대한 부의 대이동!

✡️. 바로 지금, 돈의 흐름과 부의 방향이 바뀌고 있다. 거대한 글로벌 유동성 폭발에 대비하라!

ㅡ세상 모든 것에는 보이든, 보이지 않든 질서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은 법 일 수도 있고, 사람들 간에 전해 내려오는 관습인 경우도 있다.
각자 형태도 다르고, 쓰임도 다르지만 한 가지 공통적인 것은 있다.
시대에 따라 변한다는 것!
자본주의 사회에서 꼭 필요한 돈의 질서도 시대가 바뀌면 달라진다.

정통파 이코노미스트를 자처하는 저자는 격변하는 세계 경제체제 속에서 자산의 흐름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법칙이 있다고 본다.
그리하여 그의 오랜 현장경험을 책에 담아 다가올 금융의 미래를 선제적으로 대비할 혜안을 제시한다.
간혹, 타임머신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미래에서 알게 된 정보로 땅을 사고 주식을 사서 대박이 난다
어쩌면 지금 이 책이 바로 미래정보일 지도 모르니 집중하자.

세상이 바뀌면서 이미 기존 재테크의 근간은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다.
무조건 열심히 일하면 성공을 보장받던 시대는 저물고 자본이 데이터를 따라 흐르고, 기술을 찾아 이동하는 새로운 질서가 시작되었으니 이를 볼 수 있는 통찰력이 필요해졌다.

최근 국내주식시장은 상반기 내내 불장이었던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시들하다.
모두가 돈을 벌 것 같은 분위기였지만 고점에 들어간 사람들은 상당한 손해를 떠 안았다. 분명 누군가는 야무지게 이익을 챙겨 떠났을테다.

이런 시기를 한번 겪고나면 부의 양극화는 더 심해진다.
돈을 많이 번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언저리에도 가보지 못한 채, 인플레이션만 감당해야 하느 사람들도 생긴다. 이런 상황은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다. 똘똘한 한채가 없는 서민들은 전월세 시장에서도 약자다.

그래도 이런 상황을 타개할 새로운 시장은 열리고 있다.
과거에는 없던 스테이블코인이 미래 화폐로 떠오르고 있고, 주식시장에서는 개별종목 투자에 한계를 느낀 이들이 ETF로 몰려든다. 또한, 부자들의 돈은 새로운 산업인 우주산업, 바이오산업, 반도체 AI산업으로 쏠리는 중이다.
돈의 흐름이 그쪽으로 가고 있다는 말이다. 흐름의 시작에 있지는 못하더라도, 적어도 그 흐름에 늦지않게 탑승은 해야 밀려나지 않는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이 순간 앞으로 경제흐름이 어디로 갈지 내다보고 바로 액션을 취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이 가진 혜안을 마음껏 보여준다.
이 정도 이야기 했으면 나머지는 독자들도 눈치껏 빨리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 물론, 최종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고 책임도 본인의 것이지만 아주 유용한 정보라는 것은 잊지말자.



<이 서평은 모도 @knitting79books 서평단 자격으로 이든 하우스 @edenhouse_pub 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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