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죽음을 알면 삶이 보인다 》ㅡ 이상재● 대한민국 전통장례 초대 명예명장이 전하는 생사 철학!➡️. 어떻게 살았는가, 무엇을 위해 헌신했는가, 무엇을 남겼는가✡️. 죽음이라는 렌즈로 오늘의 삶을 다시 바라보다.ㅡ 어린 시절에는 죽음이 그저 무섭기만 한 것이었다. 지금도 무섭고 두려운 건 마찬가지만 한살한살 나이를 먹을수록 그 두려움의 결은 달라지는 것 같다. 이 글을 쓰신 분은 대한민국 전통장례 초대 명예명장이시다. 3대에 걸쳐 30년간 죽음의 현장을 지켜오며 그는 늘 한 가지를 궁금해 왔다고 한다. "죽음 앞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엄할 수 있는가?" 죽음과 존엄이라는 말이 나란히 있다는 것이 조금은 어색하다. 우리가 죽음에 대해 가지는 편견은 죽음이 닥치면 더 이상 인간이 아니기에 존엄도 없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늘 죽음을 회피했다. 특히, 한국문화에서 죽음은 오랫동안 금기의 영역이었다. 하지만 이런 정서 때문에 죽음은 더 두려워졌고 모두가 삶의 마지막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는 문제가 생겼다. 저자는 이제 죽음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죽음에 대해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으면 죽음이 늘 예상밖의 낯선 사건처럼 찾아오고 남겨진 사람들도 준비되지 않은 채 그 슬픔과 충격에 마주할 수 밖에 없다. 죽음을 배우는 것은 죽는 법을 연습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오늘을 발견하고 다시 살아내는 법을 찾는 것이다. 그렇다면 준비된 죽음, 웰 다잉 well dying 이란 무엇일까? 고인이 생전에 어떻게 죽음을 준비해왔느냐에 따라 빈소의 분위기는 달라진다. 슬픔 속에서도 따뜻한 질서가 있는 빈소가 있는 반면, 슬픔 위에 갈등이 겹친 빈소도 있다. 웰 다잉을 위해 우리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은 크게 3가지가 있다. 나의 마지막에 대해 가족과 미리 대화를 나누고 삶의 기록을 남기는 것이다. 장례방식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다. "죽음은 타인의 사건이 아니다. 죽음은 나의 미래이고, 나의 거울이고, 나의 스승이다. ~준비된 죽음이 준비된 삶을 만든다. 언젠가 올 마지막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오늘을 더 충실하게 만든다. " 나도 평소에 이런 생각들을 해왔기에 책 내용이 마음에 많이 와 닿았다. 죽음도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므로 죽음을 잘 준비하는 것도 인생을 잘 살아가는 것이다. 마지막까지 잘 살고 싶다. [ 글로벌콘텐츠 @im_gc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죽음을알면삶이보인다 #이상재#작가와비평 #전통장례 #생사철학#글로벌콘텐츠 #죽음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