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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한창욱 지음 / 정민미디어 / 2026년 8월
평점 :
#도서협찬 ❤️《 한번뿐인 내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 》
ㅡ한창욱
● 나의 생을 파고드는 서른아홉 번의 인생 사유, 무심히 흘려보낸 ‘오늘’을 지금부터 눈부시게 살라!
➡️. 오직 한번 빛나는 나에게, 내 인생을 바꾸는 39가지 질문과 삶의 태도
✡️. 나 만의 우주, 나 다운 내 인생, 나의 찬란한 오늘을 위해!
ㅡ 삶이란 누구에게나 한번 뿐인 귀한 것이지만, 누구에게나 처음인 경험이기에 온통 실수투성이에 후회로 점철되는 것 같다.
다시 한번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금보다는 좀 더 잘 살 수 있을 것 같은 데, 아쉬운 경우가 너무 많다
그렇다고 마냥 후회만 할 수는 없다.
지금이라도 알차게 살아야지.
이 책은 제목부터 나를 자극 시켰다.
그리고 부제도 멋있다.
책에서 말한 39가지를 생각하면 적어도 지금보다는 더 잘 살 수 있을까?
저자가 책에서 던지는 질문들은 우리가 살면서 스스로 한번쯤은 생각해 본 질문이다.
시간이란 무엇일까? 나는 누구인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질문들은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줄곧 생각했고 아마 앞으로도 계속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인간이 일평생 생각하고 나이와 경험에 따라 답이 가장 많이 바뀌는 질문이다.
산다는 것 자체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렇게 답을 찾으며 살다보니 매번 새로운 환경과 상황에 부딪혔다.
이왕이면 내 삶에서도 성공하고 사회적 관계에서도 성공적으로 보이고 싶었던 것 같다.
가끔은 주객이 전도되어 과정이 목적인양 일희일비하고 작은 목표 때문에 큰 걸 놓치는 경우도 있었다. 그때마다 아팠다. 몸도 마음도.
"고통은 필연적이지만 고통받는 것은 선택적이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이느냐에 있다"
책에서 본 말들이 나의 방황이 위로가 되었다.
실존주의자들의 말처럼, 인간은 삶의 의미를 부여하는 존재이므로 우리의 경험은 단지 사실로서의 사건이 아니라 우리가 그 사건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형성된다.
저자가 이야기한 것 중에서 나는 이것이 이 책의 주제인 것 같다.
결국 내 삶은 내가 어떻게 의미를 부여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제부터는 좀더 깊이 나를 바라보고 삶의 태도를 정하고 싶다.
[ 책읽는 쥬리 @happiness_jury 를 통해 정민미디어 @jungmin_media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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