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인 - AI 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
백영재 지음 /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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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경계인 》
ㅡ 백영재

● AI 시대, 새로운 인재의 조건!

➡️. AI가 전문성의 의미마저 뒤흔드는 시대, 누구나 경계를 넘을 수밖에 없는 때가 왔다!

✡️. 낯선 세계로 건너간 사람들은 무엇이 달랐나? 33명의 경계인에게서 찾은 다섯 가지 힘, ‘M.A.R.GI.N’


ㅡ예전에는 '한 우물을 파라' 고 했었다.
전문직의 시대는 남들은 못하고 나만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했다.
'아무나' 가 아닌 사람이 되려면 나 만의 허들을 가지고 있어야 했으니까.

그런데 ai 시대에는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졌다.
허들과 허들 사이에 서서, 여기도 저기도 넘나들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인재가 된 것이다.
저자는 바로 그런 사람들을 "경계인" 이라고 부른다.
"경계인" 은 자신이 속한 세계의 규칙에 안주하지 않고 서로 다른 분야의 언어와 관점을 연결지어 새로운 해석과 의견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존재이다.

생각해보면 고대의 학자들은 진정한 의미의 경계인들이었다.
철학자가 과학자이고 예술가였으며 리더였다.
예를들어,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천재 화가지만 다리와 무기도 설계하는 공학자이기도 했다. 정규교육도 받지 못한 그가 이룩한 업적은 어마어마하다.

AI 시대에 살아남는 경계인에게는 5가지의 힘이 있다.
이것을 M A R G I N 으로 정의할 수 있는 데 메타인지, 적응력, 리스크 테이킹, 생성적 혁신, 호기심의 영어 앞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다.

<메타인지>는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 지 아는 힘이고, <적응력>은 잘 하던 방식을 내려놓고 다시 배우는 힘이다. <리스크 테이킹>은 불확실성을 피하지 않고 다루는 힘이고 <생성적 혁신>은 흩어진 경험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힘이며 <호기심>은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낯선 것을 향해 나아가는 힘이다.

"인간은 현장의 맥락 속으로 직접 걸어 들어간다. 불편함과 이질감을 견디고 서로 다른 세계를 오가며 아직 이름붙지 않은 연결을 발견한다. 인간의 통찰은 바로 그 경계에서 만들어진다"

결국,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 사람만이 ai 시대에 경쟁력 있는 인간이 된다는 말이다.
하나에 안주하는 삶은 자신의 경쟁력을 낮출 뿐만 아니라 앞으로는 생존까지 위험해질 수 있다.
여러모로 큰 자극을 받은 책이다.
지금 나는 어디에 서 있는 지, 생각해 보아야 겠다.



[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sebasi15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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