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질문법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 ㅣ 리더 시리즈
에드거 샤인.피터 샤인 지음, 노승영 옮김 / 심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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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리더의 질문법 》
ㅡ 에드거 샤인, 피터 샤인


💬 AI시대, 조직의 성과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십 전략!

➡️ 조직의 위기 대응은 답이 아니라 ‘질문’에서 시작된다, 신뢰를 만드는 마지막 경쟁력, 겸손한 질문!

✡️ 업무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질문은 더 중요해진다, 조직심리학의 대가가 말하는 성공하는 리더의 핵심 도구!


ㅡ 오랜 시간 리더십에 대해 연구해 온 애드거 샤인 박사의 '리더의 질문법' 이 1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그는 조직 문화 연구의 아버지이자 세계적인 조직심리학자로써 구글과 애플에서도 찾아갈 만큼 명성이 높다.
그러나 이번 책은 그가 2023년 세상을 떠나게 되면서 그의 아들 피터 샤인이 ai시대에 걸맞는 내용으로 보강하여 업그레이드 되었다.

그의 초판책의 원제는 "겸손한 질문" 이었다.
"겸손" 이라는 말이 리더십과는 거리가 먼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카리스마 넘치는 강력한 리더십이 익숙하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알다시피 현대사회에서는 독단적인 카리스마가 아니라 겸손한 카리스마가 필요하다.

리더는 겸손하게 구성원들을 대하며, 조직운영을 위해서 회의하거나 질문할 때 겸손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좋은 관계를 맺는 것도 중요하다.

"겸손한 질문은 그 자체로 목적이며 목적이 아니기도 하다. 겸손한 질문의 솜씨를 다듬으면 더 완전한 정보와 내용, 중요한 맥락을 파악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다"

리더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전제 하에 직원에게 질문하면 어떤 직원도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도 없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도 없다.
리더는 다 잘 하고, 다 아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다. 조직 구성원이 가진 능력을 최고치로 이끌어내고 협업하여 최고의 성과를 내게 만들어야 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질문하고 경청하는 리더가 신뢰와 협력의 조직을 만들 수 있다.

사회생활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다들 한번씩 경험이 있다.
직책이 높고 나이가 많은 상사들이 얼마나 자기 생각 위주로 조직을 이끄는 지. 보통 그런 이들을 꼰대라고 부른다. 그들은 질문이 아니라 일방적으로 연설을 하며 아랫사람에게는 순종을 강요한다.
과거에는 이런 조직이 효율적이었을 지 모르나 지금 시대에는 도태되기 딱 좋다.

지금 조직의 리더라면 꼭 이 책을 보고 자신을 되돌아 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직은 아니지만 리더를 꿈꾸는 세대들도 꼭 읽어보고 자신의 방향성을 정하길 바란다. 잘못된 리더의 모습을 보면서 그 모습이 고착화되기 전에 좋은 리더가 되는 공부를 해야한다.


[ 푸른숲 @prunsoop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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