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 위대한 경영의 12가지 조건 》ㅡ갤럽, 짐 하터, 고현숙, 박원섭, 이혜숙● 무엇이 기업을 성장으로 이끄는가? 갤럽이 수년간 찾아낸 ‘몰입’을 이끌어 내는 12가지 요소➡️. 최고의 팀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일의 의미를 찾고 성장을 도와 성과를 내는 조직 문화의 정수!✡️. 위대한 경영은 결국 ‘사람’을 위한 경영이 되어야 한다. 수익성 너머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탁월한 경영의 본질!ㅡ'위대한 경영의12가지 조건' 이라? 경영과 리더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관심 가질만한 내용이다. Ai 시대가 되면서 조직을 구성하고 이끄는 방식이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다. 확실히 과거의 방식대로 갈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하다 그러나 절대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결국 조직은 사람에 의해서 굴러가고 ai는 그 사람이 사용하는 도구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서는 "사람은 무엇으로 일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한다. 그리고 과거의 경영이 직원의 강점을 찾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직원이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Ai라는 도구가 없을 때는 직원 개개인이 각자 잘 하는 것을 찾아 전문가가 되었어야 했다. 그러나 이제 직원들은 ai를 이용하여 무엇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지 알아야 한다. 그렇게 자신의 일에 몰입한 직원이 많을수록 기업은 경쟁력을 가진다. 몰입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을 만드는 것은 구성원과 관리자 모두의 몫이다. 이 책은 그 조건으로 모두 12가지를 제시한다. 자신이 지금 소속된 직장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1.나는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알고 있다 2.나는 일을 제대로 하는 데 필요한 자원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3.나의 강점을 발휘할 기회가 자주 있다 4.지난 일주일간, 인정이나 칭찬을 받은 적이 있다5. 상사나 동료가 나를 한 명의 인격체로 배려한다6.나의 발전을 격려하는 사람이 있다7. 나의 의견이 비중 있게 반영된다8.회사의 사명과 나의 일이 연결되어 있다9.동료들이 훌륭한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10.회사에 절친한 친구가 있다11.지난 6개월간 나의 성장에 관해 대화를 나눈 사람이 있다12. 지난 1년간, 배우고 성장할 기회가 있었다 자. 어떤가? 당신이 소속된 집단은 당신에게 이러한 조건을 주고 일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가? 위의 조건을 모두 만족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경영자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해도 정작 그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다. 경영자라면 수시로 이 부분을 점검해 봐야 할 것이다. 이는 직원들만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종국에는 기업의 발전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청림 @chungrim.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대한경영의12가지조건 #갤럽#짐하터 #고현숙 #박원섭 #이혜숙 #청림출판 #몰입문화 #경제경영 #북스타그램. #서평 #북리뷰. #신간 #책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