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주식시장의 심리학 》ㅡ GC 셀든💬 100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시장의 본질!➡️ 기관이 다 팔았으면 이제 올라야 하는 거 아냐?” — 100년 전 뉴욕과 오늘의 한국은 똑같다✡️ 행동경제학이 노벨경제학상으로 증명하기 전에, 셀든은 이미 알고 있었다ㅡ 요즘 우리 주식시장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큰 이유없이 한달 내내 폭락하더니 어제 7월의 마지막 날, 꽤 많은 상승을 했다. 들리는 말로는 월가에서 한 헤지펀드를 죽이기 위해 시도한 작전으로 아시아 주식시장이 폭격을 맞았다는 말도 있다 나 역시 계속 의아했었다. 국내 기업들의 실적은 계속 좋았고 큰 악재도 없었는 데, 전쟁이 난 것 이상으로 떨어졌다. 이런 상황에서 반대매매가 쏟아지고 개인들의 패닉셀까지 나오면서 하락은 더 심해졌다. 이것만 보아도 주식시장은 객관적 지표가 아닌 개개인의 심리가 크게 좌우하는 곳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주식시장에 인간의 심리가 주는 영향을 100년 전에 GC 셀든 이 분석했었다. 인간의 심리가 경제에 영향을 준다는 학문인 행동경제학이 나오기 전의 일이다. 그리고 셀든이 1912년 뉴욕증권거래소 주변에서 관찰한 것들이 100년 후 한국의 투자자들에게서 그대로 반복되고 있다. 세상은 변했고 경제를 주무르는 산업의 틀도 바뀌었지만 인간의 심리, 특히 돈을 대하는 인간의 마음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다는 말이다. 삼성의 실적도 좋았고 하이닉스의 실적도 좋았다. 도무지 폭락의 이유는 없었다. 이유는 오로지 하나! "뉴스의 절대적인 좋고 나쁨이 아니라 상대적인 서프라이즈가 주가를 움직인다. 기대를 뛰어넘으면 주가가 오르고, 기대에 못 미치면 내린다." 자기만의 기준이 없었던 사람은 이번 장에서 세력의 개미털기에 많이 당했을 것이다. 결국 개인이 주식시장에서 대박을 노리면 쪽박에 더 가까워진다는 말이다. 겨우 1,2개월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투자자들에게 경고했다.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무지가 아니라 잘못된 확신이다. 모른다는 것을 아는 투자자는 조심한다. 하지만 안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는 무모해진다. (…) 시장 앞에서 겸손하라." 이번 사태를 통해 개인투자자들도 많은 깨달음을 얻었으면 좋겠다. 투자는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보고 접근해야 한다. 그래도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100년을 이어온 인간심리이다. 지금의 우리도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반니 @banni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반니출판 #GC셀든 #주식시장의심리학 #주식투자 #주식책 #투자책 #경제경영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