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신화는 어떻게 미래가 되는가 》ㅡ 이인식💬 AI부터 양자역학, 청색기술까지, 오래된 상상력의 비밀!➡️ 신화는 인간이 가장 먼저 미래를 상상한 기록이다.✡️ 신화를 읽는 동시에 미래기술을 이해하는 가장 흥미로운 교양서!ㅡ세상이 급변하고 있다. 인간을 대신하는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가 눈 앞에 있다. 우리는 지금 한때 보았던 SF소설과 SF 영화가 실제로 일어나는 상황을 실시간으로 목격중이다. 그러나 소설과 영화 그 이전에 인간에게는 이미 신화가 있었다. 인간 상상력의 원천은 신화였다. 이 책은 신화 속의 꿈같은 이야기가 과학기술에 의해 실현되는 위대한 순간을 모은 신화해설서이다. 생각해 보면 참 아이러니하다. 신화라는 가상의 세상이 가장 객관적 학문인 과학이 되어가다니! 너무 신비롭지 않은가! 천지창조의 수수께끼 부터 죽음과 신에 대한 인간의 도전까지 주제도 다양하다. 고대의 사람들은 정확히 무엇인 지는 모르지만 세상이 가진 신비로움을 신화라는 형식으로 구현하고 있었던 것이다. 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나는 인간이 자연과 신에 도전하는 것이 가장 흥미로웠다. 성경에는 바벨탑 이야기처럼 인간이 신에게 도전하다 벌을 받는다고 묘사된다. 신화에서도 그런 이야기들이 많다 아테나와 아라크네의 옷감짜기 대결에서 승자는 아라크네 였지만 아테나는 아라크네가 오만하다는 이유로 거미로 만들어 버린다. 나는 왜 이 이야기에서 아테나가 옹졸해 보이는 걸까? 아무튼 인간은 먼 훗날, 거미줄의 원리를 이용하여 낙하산을 만들어 낸다. 인간의 많은 발명품은 이렇듯 자연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 많다. 자연은 신화 속 이야기를 만들고, 인간에게 진화의 아이디어도 주었다. 신이 인간을 창조했듯, 지금 인간은 또 다른 인간인 휴머노이드를 만들고 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혹은 하기 싫은 무언가를 대신해 줄 존재로 말이다. 신이 인간에게 했던 것과 같은 방식이다. 책 내용이 참 독특해서 재미있었다 신화에서 과학의 발전을 이룩한 인간의 영리함을 함께 보다니!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융합지식이다. 상상력이 풍부한 10대들이 본다면 더 많은 아이디어를 창조해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드림셀러 @dreamseller_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화는어떻게미래가되는가 #이인식#드림셀러 #과학칼럼니스트 #상상력#융합교양 #지식레시피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