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관계의 그릇 》ㅡ 이헌주💬 담을 사람과 흘려보낼 사람의 기준➡️ "좋은 사람만 곁에 남겨도 인생은 훨씬 편안해집니다"오래 곁에 둘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 "좋은 관계는 내 마음의 그릇을 돌보는 데서 시작합니다"내 안의 감정을 이해하고 돌보는 여정!ㅡ한때 "인싸" 라는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어딜가든 주목받고 사람들에게 둘러쌓여서 놀라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굳이 연예인이 아니어도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인기를 끌고 싶은 건 인간의 본능이다. 그러나 모두가 인싸가 될 수는 없다. 타고난 기질상 인싸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주변에 있는 그 많은 사람들을 신경쓰고 다독이려면 리더십이나 유머, 말재주, 지능 등이 뛰어나야 한다. 능력이 된다면 모르겠지만 막연히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만으로 되는 것은 아니다. 무리하게 인간관계를 유지하려고 들다가는 오히려 사람들한테 에너지를 다 빼앗기고 정작 내 자신도 사라지고 만다 사람마다 타고난 그릇이 있듯 관계에도 그릇의 크기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심리학자이자 상담가인 저자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가장 힘들어하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 인간관계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인간관계가 힘든 건, 자신의 그릇 이상으로 사람들을 담으려 하기 때문이다. 각자 자신의 그릇에 맞게 담을 사람과 흘려보낼 사람을 분류해야 한다. 마음여린 누군가는 "어떻게 사람을 나누느냐?" 고 반문할 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의 역량을 넘어서는 관계를 지속하다가는 모든 사람을 놓치는 수도 있다. 그래도 잘 모르겠다면 '영향력의 원' 과 '의미의 원' 으로 나누어 보자. 양쪽 모두 속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한쪽에만 속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오래 곁에 둘 사람의 기준을 정하자. "나는 최고의 관계가 주는 감각은 다름 아닌 ‘편안함’과 ‘안전감’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단순한 친절이 아니다. ~ 반대로 ‘편안함’과 ‘안전감’이란 내 약점을 드러내도 나를 버리거나 공격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 관계다." 나도 저자가 말하는 기준에 공감한다 누구보다 예의바르고 친절한데도 불편한 사람은 나와 인연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편안하다는 것은 이미 서로가 마음을 열었다는 것이고 앞으로는 계속 편안할 것이기에 오래 지속되어도 좋은 관계다. 나는 내향형의 사람인데도 외향형이 되고자 애썼던 것 같다. 역시나 역량 밖이었고 힘들었다. 이 책을 보며 나라는 사람이 가진 관계의 그릇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다. 좀더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 좀 덜 힘들었을 지도 모르겠다.[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관계의그릇 #이헌주 #위즈덤하우스 #인간관계 #자기계발 #심리학 #상담#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