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
장동익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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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는 AI를 직원으로 뒀다 》
ㅡ장동익


●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일하는 방식의 AI혁명

➡️ AI 에이전트 시대, 진정한 자율 경영의 시작, 당신의 사업을 언어로 정리하라!

✡️ 1명이 10명의 몫을 해내는 '지능형 지휘봉' 사용법


ㅡ 세상은 두 부류의 사람으로 나뉜다.
"AI에이전트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특히, 사업을 하고 있는 사장이라면 하루의 시작과 끝이 달라진다.

AI 온톨로로지가 준비된 사장은 출근 전에 AI가 밤새 이메일을 정리하고 재고파악과 매출분석이 완료되어 출근 5분 안에 요약 보고서를 확인 후 핵심 의사결정만 내리면 된다.
오후에는 핵심 거래처를 방문하고 신규 전략수립에 집중한 뒤, 퇴근 무렵에는 AI가 하루를 결산하고 내일 일정정리까지 끝내준다.

반면, AI 온톨로지가 없는 사장은 출근해서야 이메일을 하나씩 열람하고 엑셀에 매출을 직접 입력한 뒤, 오후에 거래처 전화응대를 하고 창고에 가서 재고를 직접 확인하면 하루가 다간다.
미래 전략같은 걸 세울 시간은 없다.

엄청난 차이가 느껴지는가?
역사는 언제나 준비된 소수가 먼저 바꿨고 지금 우리는 또 하나의 변곡점 앞에 서 있다.

'온톨로지' 는 원래 철학용어였지만 정보공학으로 넘어오면서 '특정영역의 개념과 개념 사이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정의한 지식구조' 를 뜻하게 되었다.
온톨로지는 보통 <발굴, 분류, 형식화, 연결과 검증> 의 4단계로 구축한다.
이렇게 잘 구축된 온톨로지는 회사의 두번째 두뇌가 되어 누가 자리를 비워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이걸 어떻게 구현할 지 막막한 이들을 위해 중간다리 서비스가 있다. 이를 이용하면 코딩없이, 전문가 없이, 누구든 연결 가능하다고 한다.
"구글확장프로그램ㅡ노코드 커넥터ㅡ 재미나이 함수호출"
구글의 세 가지 도구는 유기적으로 역할을 맡기 때문에 소상공인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선택하고 데이터 명칭을 통일한 뒤, HAI 모델만 기억하면 된다.

나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접해보는 것들이 많았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게다가 한번만 구축해놓으면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절약된다는 잇점이 있기에 처음에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무조건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남이 주는 고기를 받지말고 낚시하는 법을 배워야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은 낚시를 가장 잘 할 수 있는 비법이다. 지금이라도 빨리 익혀야 한다.


[ 글로벌 콘텐츠 @im_gc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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