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비올라와 블루 》ㅡ마테오 부솔라● 파란색을 사랑하는 소녀 비올라가 나만의 색을 찾으려는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하고 용감한 응원!➡️ 정해진 틀을 벗어나 진짜 내 모습을 찾아가는 아빠와 딸의 눈부신 대화!✡️ 이탈리아 국민작가 마테오 부솔라가 전하는 다정한 위로!ㅡ언제부터 분홍색이 여자의 색이었고 파란색이 남자의 색이 된걸까? 예전에는 파란색이 여자의 색이었다는 데? 이 이야기가 낯설게 들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이다. 파란색을 좋아하는 비올라에게 아빠는 새로운 사실을 알려준다."아주 오랫동안 파란색은 주로 여자들의 색이었어, 로마 제국 시대에는 남자가 파란 눈을 가지고 있으면 진짜 남자로 여기지도 않을 정도였으니 말 다했지" 색깔에 대한 고정관념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당연히 것처럼 우리를 지배해왔다. 이것은 우리가 집안 일과 육아를 여자들의 일이라고 믿는 것과 비슷하다. 교과서에는 "아빠가 신문을 읽는 동안 엄마는 바닥을 청소합니다" 라는 글과 그림이 자연스럽게 실린다. 이것을 싣는 사람들도, 보는 사람들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타고난 신체적 특징으로 인해 여자만 출산을 할 수 있다는 것만 빼면 남자가 하는 일과 여자가 하는 일에 선을 그어 버리는 것 자체가 문제다. 비올라의 부모님처럼 엄마가 밖에서 더 많은 시간을 일할 수도 있고 아빠가 비올라의 교육에 더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또, 영화를 보면서 남자도 울 수 있고 여자도 정서적으로 더 강할 수도 있다. '남자같다' '여자같다' 라는 말은 오히려사람들의 자유로운 본성을 억압하고 힘들게 만든다. 세상에 수많은 색깔이 존재하듯, 사람의 색깔도 다양하다. 남녀라는 성별로 파랑과 분홍으로 나눌 것이 아니라 사람의 특징에 따라 노랑도 될 수 있고 주황이나 초록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중요한 건 각자 자신의 색을 찾아가는 것이다. "우리 모두 분홍색과 파란색을 조금씩 가지고 있어. ~여자의 자리와 남자의 자리를 누군가가 결정해 주지 않아. 이런 다양한 성질들 중에 여자만의 것 혹은 남자만의 것은 없으니까" 너무도 다정하고 친절한 비올라의 아빠는 비올라에게 일찌기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었다. 덕분에 비올라는 편견의 세계를 뛰어넘어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을 더 많은 소년소녀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스스로를 성별로 자신의 한계를 국한 시키지 않도록. [ 청어람미디어 @chungaram_media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올라와블루 #마테오부솔라#청어람미디어 #성별고정관념 #편견#성장소설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