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덕을 쌓는 삶 》ㅡ 마스노 순묘● 부처님이 가르친 단 하나의 태도!➡️ 각자도생의 시대에 다시 묻는 '덕을 쌓는 삶’의 의미!✡️ '내가 어떤 마음으로 사람을 대할 것인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떤 태도로 행동할 것인가?’ㅡ 나는 불교는 아니지만 부처님의 가르침을 좋아한다. 부처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세상을 어떤 눈으로 보아야 하는 지를 알 것 같다. 그래서 힘들고 지칠 때마다 찾아 보는 데, 이 책은 특히 더 좋았다. "덕을 쌓는 삶" 제목을 볼 때부터 부터 인도철학과 불교에서 말하는 '카르마' 가 생각났다. 카르마를 우리 속담으로 쉽게 풀어 보자면,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라는 의미다. 이는 이 책 첫장의 제목에서도 볼 수 있다. 선한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 그 예로 저자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오타니 쇼헤이 선수 이야기를 한다. 한국인이 좋아하는 일본인 중 한 사람인 그는 야구실력도 출중하지만 평소 행실이 좋아서 더 주목받는다. 그의 습관 중에는 경기장 곳곳의 쓰레기를 줍는 것이 있는 데, 고등학교 시절 실천과제에도 적혀 있을만큼 꾸준히 이어온 행동이었다. 야구선수가 그 시간에 컨디션 관리를 하지 왜 그런 일을 하나 싶고, 당장 보기에는 큰 일이 아니지만 그 작은 선행들이 쌓이면서 그는 얼마나 많은 덕을 쌓았을까? 오늘날 대성한 그를 보면 그대로 보답받고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 언제부턴가 현대인들은 봉사나 호의를 손해본다고 생각하게 된 것 같다. 사실은 나도 그런 생각을 한다. 착한 사람들이 힘들어지는 것을 너무 많이 봤다. 반면, 독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잘 사는 것 같다. 먼 훗날은 안 보이니까 당장 보기에는 그렇다. 그러나 그런 마음이 들수록 이런 책을 읽고 부처님 말씀을 새기며 마음을 다잡아야 한다. '선인 선과 악인 악과" 선한 원인은 선한 결과를 낳고 악한 원인은 악한 결과를 불러 온다는 말이다. 선의 사고 방식을 받아들일 때 비로소 마음은 참된 평온에 이른다. 책에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좋은 말들이 참 많다.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하늘은 보고 있었다" "선행의 첫번째 수혜자는 나 자신이다" "인덕은 눈덩이처럼 굴러간다" " 나도 좋고 상대도 좋고 세상도 좋아야 한다" "이익과 선행의 수레바퀴는 함께 굴러간다 "덕은 남을 위한 일이자 결국 나를 위한 일이다" 마음에 담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다. 바쁘게 살다보면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간다. 그래서 자꾸 읽고 상기해야 한다. 나도 이 말들을 믿고 이렇게 살아가고 싶다. [ 유노북스 @uknow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덕을쌓는삶 #마스노순묘 #유노북스#자기계발 #인생조언 #성공습관 #인복 #지혜 #인간관계 #마음공부 #운좋아지는법 #불교책추천#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신간소개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