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변화를 완성하는 방법
윤서진 지음 / 자음과모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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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된다 》
ㅡ윤서진

● 흔들리는 마음을 다독이며 변화를 완성하는 방법!

➡️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 그런데 마음은 왜 더 불안할까?”

✡️ 인생의 갈림길 앞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책!


ㅡ도종환 시인의 시 중에 '흔들리지 않는 꽃' 이라는 시가 있다.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힘들고 지치는 시간마다 내게 큰 위로가 되는 시다.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이 시가 맨먼저 떠올랐다.
아가가 걸음마를 할 때 얼마나 많이 넘어지는 지 모른다. 걸음마가 끝나고 나면 이제 넘어질 일이 없을 줄 알았건만, 세상에는 의외로 우리를 넘어지게 하는 걸림돌이 꽤나 많았다.

지나간 나의 시간을 돌아본다.
난 얼마나 많이 넘어졌던가?
무난히 일어선 때도 있었지만 그대로 주저앉아 있었던 경우도 많았다.

책에서도 수많은 사람들의 넘어진 사연들을 볼 수 있다. 힘든건 나만의 문제가 아니다. 어쩌면 이건 인간의 숙명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휘청거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고, 앞으로 나도 언제든 또 넘어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 쓰여졌다. 생각보다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책을 읽으며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방향을 잡은 것 같다.

우선, 약해지는 마음을 잘 다잡아 보자.
도전을 앞두고 자꾸만 주저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이 세상에 나를 끝까지 믿어줄 사람은 나 뿐이다. 늦었다 싶고 완벽하지 않아도 도전해 보자.
누구도 내 인생을 대신 살아 주지 않는다. 생각이 깊어지면 행동만 더 어려워질 뿐이다.

우리는 누구나 서툴다.
넘어지고 나서야 일어서는 법을 알게 되는 법이다.
그러나 넘어진 나를 달래서 다시 일어설 수 있게 하는 것도 결국 나 다. 넘어져도 삶은 계속된다.
그리고 내가 살아온 모든 날들이 나를 응원하고 있다. 일어나서 다시 나가보자 고 용기를 준다. 마음 가는대로 하자.


[ 자음과모음 @jamobook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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