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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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부의 갈림길 》
ㅡ오건영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 최고의 거시경제 스토리텔러, 오건영이 제시하는 이정표!

✡️ 다섯 가지 갈림길 위에서, 지금 당장 부의 경로를 재탐색하라


ㅡ2026년 격변의 시대를 보내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거시경제 내용은 무엇일까?
글로벌 시대에 있어 경제는 당장 국내 경제 사정만 본다고 해서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전 세계 경제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 지 봐야 제대로 된 분석이 가능하다.

거시경제 스토리텔러로 <환율의 대전환>
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새로운 투자 포토폴리오를 위해 알아야 할 부의 갈림길 5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핵심 키워드는 "지정학적 분쟁, k 자 경제, 연준의장 교체, ai의 생산성, 달러투자" 이다.

이란과 미국의 전쟁상황을 보는 데 있어서 우리가 주목할 것은 '무엇이 남는가' 이다.
전쟁 이후 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만약, 장기화된다면 포토폴리오에 에너지 관련 자산을 포함시키는 것도 좋다.

K자 경제에서 K는 코리아가 아니라 알파벳 K로 상단과 하단이 벌어지는 양극화를 의미한다.
이론적으로는 K자 상단이 좋을 때 사야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 해결책은 장기투자다.
이에 저자는 앞서 언급한 테크와 에너지, 두 가지가 모두 갖춰진 미국달러 표시자산을 핵심자산으로 일정수준 포트폴리오에 반영하길 권한다.

이런 걸 보면 우리나라 경제가 미국에 의해 너무 흔들리는 것 같다.
미국 연준이 금리를 어떻게 하는 지도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하고, ai가 어느 정도 어떻게 발전되는 지도 관찰해야 하며, 달러의 추세도 지켜 보아야 한다.

그러나 세계 경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영향력이 큰 만큼, 이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후로 전 세계가 관세전쟁을 치르느라 힘들어 했던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돈의 흐름을 보는 눈을 키워 그 길목을 지키고 있어야 한다.

"물고기가 다닐 만한 길목에, 즉 향후 거대한 성장이 기대되는 섹터나 국가 등에 투자를 하고 기다리는 것이 보다 현명하지 않을까요. "

거시경제는 어렵다고만 생각했는 데, 책 내용이 친절해서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더불어 경제 전체를 넓고 크게 보아야 하는 이유도 제대로 알게 되어 내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 포레스트북스 @forest.kr_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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