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의 그릇 -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
사토 후미아키 지음, 김윤경 옮김 / 다산북스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운의 그릇》
ㅡ사토 후미아키

● 걱정과 불안을 씻어내고 내 안의 운을 발견하는 법

➡️ 삶이 뜻대로 되지 않아 답답하고 지친 사람들에게

✡️ 하는 일마다 잘 풀리는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ㅡ 지금보다 좀더 어렸을 때 나는 세상이 몹시 불공평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불공평이라는 것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유달리 다 가진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가지는 자격지심 같은 것이었을 지도 모른다.

그런데 한해한해 나이를 먹고 세상을 보는 눈이 커질수록 가진다는 것이 자기 그릇만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말이다.
동양에서는 사람의 배포를 '그릇' 에 비유하곤 한다. 마음이 넖은 사람은 그릇이 크다고 하는 반면 속이 좁은 사람은 간장종지에 비유하기도 한다.

이 책은 나의 그릇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해주었다.
과거보다는 커졌다고 생각했지만 여전히 미미하다. 확실히 잘 되는 사람들은 나만큼 옹졸하지 않은 것 같다.

왜 내 그릇이 작게 느껴지는 걸까?
내가 자꾸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나를 보기 때문이다. 남들이 가진 것, 남들이 하는 것을 다 따라 할 필요는 없는 데도 그런다.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는 것이야말로 미토콘드리아의 의식, 즉 현실의 나로부터 벗어나는 첫걸음일세. 그 첫걸음을 내딛지 않는 한 자네는 절대로 진정한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없어. 타인이 정의하는 행복에 휘둘릴 뿐이지."

비교는 우리를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이게 하고 내 에너지도 뺏는다. 긍정적으로 쓸 수 있는 에너지만 자꾸 줄어든다.
그 시간에 나를 더 아끼고 나를 더 대접했더라면 인생이 더 빨리 내 편이 되었을 것이다.
나를 사랑하지 않고 자신감이 없으면 믿음은 확고할 수 없다. 매순간 흔들리기 마련이다. 내 안에는 이미 운이 가득하기에 밝은 미래를 좀더 선명하게 그리면 진짜 그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자신을 끝까지 믿어야 해. 그러니 만약 지금부터 자네가 근원인 나의 에너지로 미래의 한 장면을 그렸다면, 그건 이제 자네의 미래라고 확신해야 한다네. ~ 인생을 믿으면 소원을 빌지 않아도 된다네. "

책은 인생의 멘토가 조언해주듯이 시종일관 대화체로 진행된다. 그래서 읽기가 편하다
항상 미래가 불안하고 뜻대로 되지않아 조급한 청년세대에게는 이런 멘토가 필요했다.
잘 되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은 다르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다.
나의 그릇을 지금보다 더 키울 수 있다면!
이 책에서 얻은 조언을 마음깊이 새겨야 겠다.



[ 북피티 서평단으로 @book_withppt 다산북스 @dasanbooks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운의그릇 #사토후미아키 #다산북스
#경영입문서 #자기계발 #운명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