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수련의 말들 》ㅡ요가소년●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 찾기➡️. “마음이 편안해져” 단 한마디가 바꿔놓은 10년의 기록!✡️.나를 몰아붙이는 삶에서 나를 돌보는 삶으로, 흔들리는 하루를 붙잡아주는 몸과 마음의 질서!ㅡ 몸과 마음을 수행하는 많은 수행자들이 요가를 한다. 요가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가 깃들어 있는 것 같다. 요가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요가의 어떤 매력에 빠져 있어서 그런 걸까? 이 책의 저자는 구독자 50만명의 유튜브 채널 '요가소년' 을 운영하고 있다. 요가에 관심은 있었지만 선뜻 다가가지 못했던 나는 먼저 그의 유튜브를 찾아 보았다. 다앙한 콘텐츠들이 많이 있었다. 어려운 동작의 요가 만이 아니라 공복운동, 전신운동, 수험생과 직장인을 위한 집중력 동작, 통증완화 요가 등등 요가를 기본으로 다양한 상황에 놓인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있는 내용들로 잘 구성된 유튜브 였다. 이 정도 수준이라면 요가는 만병 통치약이라고 할 만큼 못하는 게 없다. 지금은 이렇게 요가를 사랑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요가를 알리는 안내자가 되었지만 그도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그저 쉼없이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몸과 마음이 소진되어가고 있음을 느꼈고 한순간이라도 편안하게 숨을 쉬어보고 싶었습니다" 그가 요가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서도 보다시피 요가는 몸 뿐만 아니라 마음의 건강도 찾을 수 있는 일이었다. 상처받고 굳어버린 내 안의 빈 공간에 다정한 숨을 불어넣고 너그러이 나를 끌어안는 것, 그것이 바로 요가였다. 그 후로 그는 요가가 주는 몸과 마음의 깨달음을 하나씩 익혀간다. 먼저 자신을 관찰하여 진정한 내게로 점점 가까이 다가갔다. 내 안에 담긴 지난 시간들의 찌꺼기를 남김없이 비우는 시간을 가지며, 거기에 더하기도 하고 덜 하기도 하면서 균형을 맞추었다. 그러다 보니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존중하며 너그러이 끌어 안을 수 있는 여유가 생겨났다. 역설적이게도 안정은 고요하지만 더 역동적이고, 이완은 오히려 우리를 궁극에 다다를 수 있게 한다. 이 모든 것이 요가가 우리에게 건네는 선물이었다. 물론, 그 정도의 수준에 다다르기까지 겪어야 한 수련의 시간들은 힘들다. 힘든 것은 힘든 것이다. 그러나 종교인들도 수행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고행의 길로 내몬다. 몸과 마음이 마냥 편하기 만 해서는 깨달음도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위대한 성자들이 요가를 많이 했었나 보다. 요가에 관한 책을 읽었는 데, 깊이있는 철학책을 읽은 듯 마음이 풍성해졌다.[ 위즈덤하우스 @wisdomhouse_official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련의말들 #요가소년 #위뷰 #위즈덤하우스 #요가 #에세이 #수련#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