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ㅡ김경모●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까지, 성적이 오르는 입시 공부법의 모든 것➡️. “문제는 노력의 ‘양’이 아니라 ‘방향’이다✡️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공부법은 완전히 다르다.ㅡ 세상에는 공부를 잘 하는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런데도 세상의 모든 구조는 공부 잘 하는 사람에게 맞춰져 있고 정보도 그쪽에만 쏠려있다. 왜? 처음부터 공부를 못하고 싶은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다만, 그 방법을 몰라 지쳐 포기한 것 뿐이다. 여기 누가봐도 놀라운 이력을 가진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데, 전교꼴찌에서 서울대에 합격하는 기염을 토했다. 중2 때까지 엘리트 축구선수로 활약했으니 국영수의 기초가 부족할 확률이 높다. 그런 그가 뒤늦게 공부하려고 보니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 지 막막했다. 공부법을 알아보니 대부분이 대학입시에 성공 가능성이 높은 상위권과 중상위권 위주다. 그래도 그는 해냈다.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법을 스스로 찾아내면서. 이 책은 그 시절 본인의 절박함을 최대한 담아 늦게라도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쓰여졌다. 처음에는 그도 학원을 다녔다. 학교 공부와 학원공부까지 정말 열심히 했다. 이런 면에서 보면 운동선수의 근성도 작용한 것 같다. 그러나 공부 양이 많아지면서 복습할 시간이 부족해지자 학원을 그만두고 자기주도 학습을 시작한다. 학원을 다니지 않던 1년간 그의 성적은 가장 드라마틱하게 상승했다. 그의 목표는 고등학교 입학 전, 서울대를 목표로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완벽히 만드는 것이었다. 사실 성적이 안 나오는 대다수의 학생들의 공통점은 자기주도학습이 안 된다는 것이다.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먼저 갖추고 자신에게 맞는 입시전략과 공부법으로 조화를 이루면 성적은 오를 수 밖에 없다. 책에는 저자의 학습 스케쥴이 실려 있는 데 굉장히 꼼꼼하고 치밀하다. 이렇게 짜는 것도 대단하고 해내는 것도 대단하다. 저자는 공부할 때, 꼭 먼저 이해하고 암기하려고 했다. 선생님처럼 설명할 수있는 수준으로 공부했고, 방학 때는 예습이 아닌 복습에 더 중점을 두었다. 심리적인 부분도 신경썼는 데, 시험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집중력을 방해하는 요소들도 제거해 나갔다. 중하위권 공부법이라고 소개했지만, 저자가 해나가는 과정을 보면 근성이 대단한 학생인 것 같다. 자신이 목표로 정한 것을 해내기 위해 흐트러지지 않으려고 엄청난 노력을 한 것이 보인다. 이것만 보아도 공부가 머리의 영역만이 아니라 노력에 많이 좌우됨을 알 수 있다. 처음부터 잘 한 학생이 아니라 뒤늦게 시작해서 이루어 냈기에 그의 공부과정은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된다. 의지도 있고 성실함도 있지만 지금 막막한 상태라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서사원 @seosawon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하위권공부법바이블 #김경모#서사원 #공부법 #입시 #고교학점제#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