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딸아, 아빠 미국가서 야구 좀 보고 올게 》ㅡ한갑산● 기묘한 K-아저씨의 MLB 로드트립 - Dreams Come True!➡️.가정에서는 하인, 회사에서는 노예인 K-아저씨의 현실 로그아웃✡️. 18박 20일의 메이저리그 로드트립 이야기!ㅡ나는 야구 라이트 팬이다. 꼬박꼬박 찾아보지는 않고 특별한 경기나 다른 나라 팀과의 경기가 있을 때 정도만 본다. 그런데도 간혹 야구중계 화면에 잡힌 관중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 궁금하기는 했다. 현장에서 직관하면 어떻길래 저리도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라이트팬인 내가 국내 야구 경기중계를 볼 때 그런 느낌이 든다면, 야구 열정팬이 메이저리그 경기를 볼 때의 환희는 엄청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나 현장에서 직관하고 싶을까? "생각해 보세요. 미국 켄터키 주 한가운데 있는 KFC에서 치킨을 먹고, 살찐다고 구박하는 아내 없이 휘핑크림을 듬뿍 얹은 스타벅스 프라푸치노를 마시고, TV 속에서만 보던 오타니 쇼헤이가 내 눈앞에서 2루타를 치고 있습니다. ... 미국을 좋아하고 메이저리그를 사랑하는 야구팬에게 이 이상의 로망이 있을까요?" 아니나 다를까? 이 책의 저자는 큰 맘먹고 메이저리그 로드트립을 떠났다. 평범한 한국 직장인의 지루한 삶에서 로그아웃하여 메이저리그 팬으로 로그인 하는 순간부터 그의 모든 순간은 행복하다. 미국 도착한 날부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보스톤 레드삭스의 관람이 시작되었다. 뒤이어 밀위키 브루어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경기, 신시네티 레즈와 시애틀 마리너스, 휴스턴 아스트로스와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의 경기도 본다. 메이저리그 팀들을 잘 모르는 내게는 재밌는 팀 소개였다. 그리고 김혜성 선수를 보기 위해 마이너리그 관람도 갔다. 경기도 경기지만 그 경기에서는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도 가진다. "김혜성을 비롯해서 마이너리그 선수들을 보면서 살짝 내가 부끄러워졌다. 그래도 한때는 최고의 유망주로 불렸던 선수들이 눈도장을 찍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이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나에게 작은 울림을 준다" 여행은 단순히 기쁨과 행복만을 주는 것은 아니다. 여행을 통해 분명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면서 성숙해져 간다. 그의 여행도 그랬다. 처음에는 철없는 아저씨 같았지만 살아 온 인생만큼이나 같은 것을 보아도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나 역시 그의 여행기에서 많은 것을 알고 배웠다. 메이저리그의 개성강한 팀들,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미국 내의 여러곳들 그리고 인생에서 한번쯤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저지를 수 있는 용기까지! @gbb_mom @takjibook @happypress_publishing[ <단단한맘탁지북서평모집>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딸아아빠미국가서야구좀보고올게 #한갑산 #행복우물출판사 #미국MLB#야구여행 #단단한맘탁지북서평단 #신간소개 #책추천 #북스타그램 #북리뷰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서평단 #도서협찬